정부·공공기관·공식 가격표처럼 출처 확인이 가능한 값은 기준일과 함께 표기합니다.
배우자 주식 증여
부부간 주식 증여세 계산기
배우자 10년 합산 6억 원 공제와 해외주식 양도세 절세 효과, 1년 이내 매도 경고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검증 기준
계산 기준
업데이트 기준: 2026-06-28가격, 비용, 시장 범위는 사용자가 판단 흐름을 잡기 위한 참고값으로 다룹니다.
계산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에 따라 달라지는 시뮬레이션입니다.
- 배우자 증여재산공제는 10년 합산 6억 원으로 계산합니다.
- 해외주식 양도세 비교는 연간 기본공제 250만 원과 22% 세율을 기본값으로 사용합니다.
- 국내주식·ETF는 과세 유형이 다양해 증여세와 1년 보유 경고 중심으로 표시합니다.
예상 절세액
- 직접 매도와 증여 후 매도 비교예상 증여세
- 배우자 공제 반영남은 배우자 공제
- 10년 합산 6억 원 기준직접 매도 양도세
- 증여 없이 매도증여 후 매도 양도세
- 보유기간 반영증여세 과세표준
- 공제 초과분비교표
증여 전후 세금 차이
| 구분 | 취득가액 기준 | 양도차익 | 예상 세금 |
|---|
계산 내역
배우자 공제와 증여세 산출
핵심 포인트
부부간 주식 증여 전 확인할 것
배우자 공제는 10년 합산 6억 원
최근 10년간 배우자에게 받은 현금·부동산·주식 증여액을 합산해 공제 잔액을 계산합니다. 공제를 초과하는 금액에만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해외주식은 기본공제 250만 원 후 22% 가정
증여 없이 직접 매도한 경우와 배우자가 증여받은 뒤 매도한 경우의 예상 양도세를 비교해 절세 효과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2025년 이후 증여분은 1년 이내 매도 주의
배우자에게 증여받은 주식을 1년 이내 양도하면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이 적용될 수 있어, 절세 효과가 사라지고 오히려 세부담이 늘 수 있습니다.
증여일 평가액 산정 기준을 미리 확인하세요
상장주식은 증여일 전후 2개월(총 4개월) 종가 평균으로 평가합니다. 해외주식은 평가 기준일의 환율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세액이 0원이어도 신고를 검토하세요
공제 한도 이내라 납부할 증여세가 없더라도, 증여 사실과 평가액·취득가액 증빙을 남겨두면 추후 매도 시 자금출처 소명과 양도세 계산에 유리합니다.
국내주식·ETF는 과세 구조가 다릅니다
해외주식은 양도세가 분리과세되지만,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 여부에 따라 과세 여부가 달라집니다. 종목 유형별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계산 기준 참고 링크
상세 안내
부부간 주식 증여세 계산기 사용법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부부간 주식 증여는 배우자 증여재산공제 6억 원 때문에 자주 활용됩니다. 특히 해외주식처럼 평가이익이 크게 쌓인 자산은, 증여 당시 평가액을 새로운 취득가액으로 활용하면 향후 양도세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구조가 가능해 보일 수 있어 절세 수단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다만 2025년 이후 증여분부터는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에게 증여받은 주식을 1년 이내 양도할 경우, 취득가액을 증여받은 사람이 아니라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으로 보는 규정(이월과세 유사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대했던 절세 효과가 사라지고, 오히려 증여세와 양도세를 모두 부담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매도 시점 설계가 핵심입니다.
이 계산기는 이번 증여 평가액, 최근 10년간 배우자에게 받은 증여액,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 증여 후 예상 매도가액, 보유기간을 입력하면 ① 배우자 공제를 반영한 예상 증여세, ② 증여 없이 직접 매도했을 때의 양도세, ③ 증여 후 매도했을 때의 양도세를 한 화면에서 비교해 보여줍니다. 1년 이내 매도를 선택하면 취득가액 이월 경고가 함께 표시되어, 매도 시점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 시나리오 3종(평가이익 큰 해외주식 증여, 1년 이내 매도 주의, 공제 한도 초과 증여)을 버튼으로 바로 불러올 수 있어, 본인 상황과 비슷한 사례부터 빠르게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결과는 모두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평가액 산정·환율·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이 도구를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증여 주식 평가액은 증여일 기준 평가액(상장주식은 증여일 전후 2개월, 총 4개월 종가 평균)을 입력합니다.
- 최근 10년 배우자 증여액에는 현금·부동산·주식 등 이미 받은 모든 증여를 합산해 입력해야 공제 잔액이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 양도세 비교를 하려면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과 증여 후 예상 매도가액을 함께 입력해야 직접 매도와 증여 후 매도의 세금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증여 후 보유기간(1년 이내/1년 이후)을 반드시 선택해야 취득가액 이월 규정 적용 여부와 경고 문구가 정확히 표시됩니다.
- 해외주식이 아닌 국내주식·ETF를 선택하면 과세 구조가 다르다는 안내가 함께 표시되니, 결과를 그대로 확정값으로 보지 말고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배우자 증여재산공제는 10년 합산 6억 원으로 계산합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
- 증여세는 공제 초과 과세표준에 5단계 누진세율(10~50%)과 누진공제를 적용하며, 신고세액공제(3%) 적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해외주식 양도세는 연간 기본공제 250만 원을 차감한 뒤 22%(지방소득세 포함) 세율을 기본값으로 사용합니다 (소득세법 제97조의2).
- 2025년 이후 증여분을 1년 이내 양도하는 경우, 양도가액에서 차감하는 취득가액을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으로 보는 이월과세 유사 규정을 반영합니다.
- 국내주식과 ETF는 대주주 여부·상장 시장·과세 유형에 따라 양도세 구조가 달라질 수 있어, 이 계산기에서는 증여세와 1년 보유 경고를 중심으로 참고 정보만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부간 주식 증여는 6억원까지 세금이 없나요?
배우자 간 증여는 10년 합산 6억원까지 증여재산공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10년간 현금, 부동산, 주식 등 배우자에게 받은 다른 증여가 있다면 함께 합산해야 합니다.
해외주식도 배우자에게 증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증여일 기준 평가액 산정, 환율, 증여세 신고, 이후 매도 시 양도소득세 계산이 함께 필요합니다.
배우자에게 증여받은 주식을 바로 팔아도 되나요?
2025년 이후 증여분은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에게 증여받은 주식을 1년 이내 양도할 때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차익이 계산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여세가 0원이어도 신고해야 하나요?
세액이 없더라도 증여 사실, 취득가액, 자금 출처를 남기기 위해 신고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후 매도할 주식이라면 증여 당시 평가액 증빙이 중요합니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증여 계산은 다른가요?
증여세 공제 구조는 동일하지만, 매도 시 양도소득세 과세 구조가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해외주식 비교를 중심으로 설계했고 국내주식·ETF는 별도 확인 안내를 제공합니다.
증여받은 주식의 취득가액은 얼마인가요?
원칙적으로 증여 당시 평가액을 취득가액으로 볼 수 있지만, 2025년 이후 증여분을 1년 이내 양도하면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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