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양도차익
- 비과세 가능 종목까지 포함한 전체 손익주식 세금 계산기
국내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지부터 먼저 확인합니다
국내 상장주식 대주주, 장외거래, 비상장주식 양도 시 예상 세액을 빠르게 계산하고 손익통산과 기본공제까지 함께 확인하는 계산기입니다.
현재 입력 기준 과세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대주주 여부 및 거래 유형을 입력하면 과세 가능성을 다시 판정합니다.
핵심 결과
양도차익에서 예상 세액까지 한 번에 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과세 여부와 예상 세액이 바로 바뀝니다.
과세표준 대상 금액
- 과세대상 손익통산 후 250만원 공제예상 국세
- 20%·25%·30% 구간 추정예상 총세액
- 선택한 세율 모드 기준세후 순수익
- 과세대상 손익에서 세액 차감손익통산
이익과 손실을 통산한 뒤 기본공제를 반영합니다
| 이익 종목 합계 | - |
|---|---|
| 손실 종목 합계 | - |
| 통산 후 순이익 | - |
| 기본공제 반영액 | - |
| 과세표준 | - |
| 예상 지방소득세 | - |
| 총 실수령 금액 | - |
절세 체크
실제 매도 전에 같이 확인할 항목
국내 상장주식 장내거래는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소득세를 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50억원 미만이어도 지분율 기준 대주주라면 직접 체크가 필요합니다.
장내 상장주식 소액주주 거래처럼 비과세로 보는 손익은 과세표준 계산에서 제외해 안내합니다.
주식 양도소득 기본공제는 예정신고마다 반복 적용하는 값이 아니라 연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참고 링크
과세 대상과 세율 기준 확인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신고 전에는 공식 안내와 세무 전문가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세 안내
국내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활용 가이드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국내주식 양도소득세는 모든 개인투자자에게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내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거래한 일반 소액주주는 과세 대상이 아닐 수 있지만, 대주주에 해당하거나 장외거래·비상장주식 거래라면 양도소득세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먼저 과세 대상 여부를 판정하고, 과세 가능성이 있는 종목에 대해서만 손익통산과 기본공제 250만원을 반영해 예상 세액을 보여줍니다. 결과는 예상 세액이며 실제 신고 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이 도구를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거래 유형, 대주주 여부, 보유 기간을 종목별로 입력하면 과세 가능성 배지가 즉시 바뀝니다.
- 복수 종목을 추가하면 과세대상 주식의 이익과 손실을 통산해 과세표준을 다시 계산합니다.
- 지방소득세 포함 모드와 국세만 보기 모드를 전환해 세액 구조를 분리해서 볼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양도하거나 소액주주가 증권시장 밖에서 양도하면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비상장주식은 대주주 여부와 별개로 양도소득세 검토가 필요합니다. 일부 K-OTC 예외 등은 이 MVP 계산기에서 별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 과세표준은 과세대상 주식 손익을 통산한 금액에서 250만원 기본공제를 한 번 차감해 계산합니다.
- 세율은 기본 20%, 과세표준 3억원 초과 시 25%, 대주주 1년 미만 보유 시 30%를 단순 적용하며 지방소득세는 산출 국세의 10%로 분리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 상장주식을 팔면 항상 양도소득세가 나오나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상장주식을 증권시장 안에서 거래한 소액주주는 과세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대주주에 해당하거나 증권시장 밖에서 거래하면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되면 국내주식 세금이 모두 없어졌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폐지되었지만 대주주 상장주식, 장외거래, 비상장주식 등에 적용되는 기존 양도소득세 체계는 유지되는 흐름입니다.
기본공제 250만원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이 계산기는 과세대상 주식 손익을 통산한 뒤 양도소득 기본공제 250만원을 한 번 차감합니다. 실제 신고에서는 국내·국외 주식 합산 여부와 신고 구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대주주 기준은 얼마인가요?
국세청 안내 기준으로 2024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은 코스피 1% 또는 50억원, 코스닥 2% 또는 50억원, 코넥스 4% 또는 50억원 등이 핵심 기준입니다. 비상장주식은 별도 기준이 있으므로 실제 보유 지분율과 시가총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 결과를 신고 세액으로 그대로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예상 세액을 빠르게 가늠하는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실제 신고 세액은 중소기업 여부, 대주주 판정일, 보유 기간, 필요경비 인정 범위, 국내·국외 주식 손익통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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