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공기관·공식 가격표처럼 출처 확인이 가능한 값은 기준일과 함께 표기합니다.
부동산 비용 계산기
전세 vs 월세 손익 계산기
전세대출 이자, 보증금 기회비용, 월세 납부액을 합쳐 실제 거주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검증 기준
전세·월세 비교 기준
업데이트 기준: 2026-05-05가격, 비용, 시장 범위는 사용자가 판단 흐름을 잡기 위한 참고값으로 다룹니다.
계산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에 따라 달라지는 시뮬레이션입니다.
- 전세대출 금리와 보증금 운용수익률은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가정입니다.
- 전세보증 리스크, 중개보수, 이사비, 세금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종 판정
-실제 총비용 기준총비용 차이
-거주 기간 전체전세 총비용
-이자 + 기회비용월세 실제 비용
-월세 - 남는 현금 수익손익분기 월세
-이하이면 월세 유리전세와 월세를 비교할 때 봐야 할 것
대출 이자 + 자기자본 기회비용의 합이 전세의 실제 월 부담입니다. 보증금 전액을 자기자본으로 낸 경우라도 기회비용은 발생합니다.
월세 납부액에서 전세 대비 남는 현금을 운용했을 때의 수익을 차감하면 실제 부담이 나옵니다. 운용수익률이 높을수록 월세가 유리해집니다.
전세는 입·퇴실 비용(이사비, 중개수수료)이 고정이라 짧게 살수록 월 환산 부담이 커집니다. 2년 이하 단기 거주라면 월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 결과의 손익분기 월세보다 낮은 매물이면 월세가 유리, 높으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매물 협상 시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비용만 비교합니다. 전세를 선택한다면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등기부등본 확인, 공시가 대비 보증금 비율을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세요.
대출 금리와 운용수익률을 보수적(3%)·중립적(4%)·적극적(5%)으로 바꿔보면 전세·월세 유불리가 달라지는 조건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안내
전세와 월세 총비용 비교 기준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전세는 월세를 내지 않지만 '공짜'가 아닙니다. 전세대출 이자와 자기자본 기회비용이 매달 발생합니다. 반대로 월세는 매달 지출이 있지만, 더 적은 보증금으로 남는 현금을 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선택지의 실제 총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전세 총비용은 ① 전세대출 이자(대출금 × 금리 ÷ 12)와 ② 자기자본 기회비용((전세보증금 − 대출금) × 운용수익률 ÷ 12)의 합입니다. 보증금 전액을 자기자본으로 납부한 경우라도 그 돈을 예금이나 투자로 운용했을 때의 수익이 기회비용이 됩니다.
월세 실제 비용은 ① 월세 납부액에서 ② 전세 대비 남는 현금(전세보증금 − 월세 보증금)의 운용수익을 차감한 값입니다. 남는 현금의 운용수익률을 높게 설정할수록 월세의 실제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손익분기 월세는 '전세와 총비용이 같아지는 월세 금액'입니다. 보고 있는 월세 매물의 월세가 이 금액보다 낮으면 월세가 유리하고, 높으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매물 탐색 단계에서 협상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세 보증 리스크(집주인 파산, 역전세 위험)는 이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전세를 선택하는 경우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 주택 공시가격 대비 보증금 비율, 등기부등본 확인은 반드시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비용 비교와 리스크 관리를 함께 고려해 최종 결정을 내리세요.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전세 총비용 = 전세대출 이자 + 자기자본 기회비용 (월 환산 합산).
- 월세 실제 비용 = 월세 납부액 − 전세 대비 남는 현금의 월 운용수익.
- 손익분기 월세는 전세 총비용과 같아지는 월세 금액으로 협상 기준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 전세 보증 리스크, 중개수수료, 이사비, 세금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세가 무조건 월세보다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전세대출 금리가 높거나 보증금 기회비용이 크면 월세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출 금리가 4% 이상이고 거주 기간이 1~2년으로 짧다면 월세가 총비용 기준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무엇인가요?
전세보증금에 묶인 자기자본을 예금이나 투자로 운용했다면 얻을 수 있었던 수익을 비용처럼 보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 1억 원을 연 3%로 운용하면 연 300만 원이 기회비용이 됩니다. 대출 이자와 기회비용을 합산해야 전세의 실제 비용이 나옵니다.
전월세전환율 계산기와 같은 도구인가요?
다릅니다. 전월세전환율 계산기는 보증금과 월세 간의 법정 전환 기준을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이 계산기는 법정 기준과 무관하게 실제 거주자의 총비용을 비교해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판단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거주 기간이 짧으면 월세가 더 유리한가요?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전세는 대출 이자와 보증금 기회비용이 매달 발생하므로, 거주 기간이 짧을수록 월세 대비 상대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장기 거주(3년 이상)에서는 전세가 유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주 예정 기간'을 바꿔보면 손익분기점이 어디에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월세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손익분기 월세는 '전세와 같은 총비용이 되는 월세 금액'입니다. 현재 보려는 월세 매물의 월세가 이 금액보다 낮으면 월세가 유리하고, 높으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매물 탐색 시 협상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세 보증 리스크도 계산에 반영되나요?
이 계산기는 순수 비용 비교에 초점을 두며, 전세보증보험 미가입 리스크나 집주인 파산 위험은 수치화하기 어려워 반영되지 않습니다. 전세 선택 시에는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 주택 공시가격 대비 보증금 비율, 등기부등본 확인 등 별도 리스크 검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세대출 금리는 어느 정도를 기준으로 입력해야 하나요?
2026년 기준 시중은행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대략 3.5~5% 수준입니다.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청년·신혼부부 우대) 등 정책 금융을 이용하면 2~3%대도 가능합니다. 현재 상담받은 금리 또는 은행 고시 금리를 직접 입력하면 더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
관리비는 비교에 포함해야 하나요?
전세와 월세 매물의 관리비가 다를 경우 포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관리비 차이가 크지 않으면 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전세는 관리비 없음·월세는 10만 원 이상인 경우처럼 차이가 크다면 반드시 포함해서 비교해야 합니다.
보증금 운용수익률은 어떻게 정하나요?
월세를 선택했을 때 전세 대비 '남는 현금'을 어디에 운용할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금이라면 2~3%, 채권형 펀드는 3~4%, 주식·ETF는 5% 이상을 가정할 수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비교하려면 2~3%, 투자 성향이 있다면 4~5%를 입력해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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