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계산기

내집마련 자금 계산기

매매가, 지역 유형, 주택 보유 수를 입력하면 LTV 기반 최대 대출액과 취득세·중개보수 포함 총 필요 현금을 바로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

자금 계획 요약

조건을 입력하면 바로 계산됩니다.

최대 대출 가능액

- LTV·정책 한도 기준

총 필요 현금

- 부대비용 포함

현금 여유·부족

- 보유현금 - 필요현금

월 원리금 상환액

- 원리금균등상환 기준

비용 내역

자금 상세 내역

항목 금액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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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조건 LTV 안내

조건을 선택하면 적용 LTV 비율을 안내합니다.

⚠️ 실제 대출 가능액은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으로 LTV 기준보다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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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안내

내집마련 자금 계산기를 보는 방법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매매할 집을 정하고 계약 직전 단계에 들어서면, 대출이 얼마나 나오고 실제로 손에 들고 있어야 할 현금이 얼마인지가 가장 급한 질문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매매 희망가, 지역 유형(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비규제지역), 현재 주택 보유 수를 입력하면 LTV 기준 최대 대출 가능액과 취득세·중개보수·등기비를 더한 총 필요 현금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서울 30억·15억·10억, 비규제 5억 등 4가지 프리셋으로 자신과 비슷한 시나리오부터 빠르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최대 대출 가능액은 매매가에 지역별 LTV 비율을 곱한 값과 정책상 지역별 대출 한도 중 더 작은 값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여기에 취득세(6억 이하 1.1%, 9억 초과 3.3% 등 구간별 차등)와 중개보수, 등기비를 더해 총 필요 현금을 산출하는 방식인데, 이렇게 부대비용을 분리해서 보여주는 이유는 매매가의 일부만 대출로 충당하고 나머지를 현금으로 준비해야 하는 실제 자금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금리와 대출 기간을 조정하면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의 월 상환액도 함께 갱신됩니다.

결과에서 현금 여유·부족 카드가 양수로 나오면 보유 현금으로 잔금을 치르고도 여유가 있다는 뜻이고, 음수로 나오면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최대 대출 가능액이 매매가의 LTV 비율보다 낮게 나온다면 정책상 지역별 한도(예: 수도권 6억·4억·2억 구간)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표시되는 LTV 안내 문구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대비용이 1,500만~2,000만 원을 넘는 경우가 흔하므로, 대출 가능액만 보고 잔금 계획을 세우면 실제로는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LTV 기준의 최대 한도만 보여주는 참고용 도구이며, 실제 대출 가능액은 스트레스 DSR 3단계와 소득 심사 결과에 따라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연 소득 대비 전체 대출의 연 원리금이 40%를 넘으면 DSR 규제로 추가 대출이 제한되는데, 이 계산기는 DSR을 직접 계산하지 않으므로 소득 대비 부담 수준은 소득 대비 집값 부담 계산기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LTV·취득세율·중개보수 요율은 2026년 3월 기준 정책 참고값이며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최종 대출 조건은 반드시 금융기관을 통해 확인하세요.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매매 희망가를 슬라이더 또는 직접 입력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1억~35억).
지역 유형 3종(투기과열+토허제 / 조정대상지역 / 비규제지역)과 주택 보유 수에 따라 LTV 비율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대출 금리와 기간을 조정하면 월 원리금 상환액이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이 도구를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매매 희망가를 슬라이더 또는 직접 입력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1억~35억).
  • 지역 유형 3종(투기과열+토허제 / 조정대상지역 / 비규제지역)과 주택 보유 수에 따라 LTV 비율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대출 금리와 기간을 조정하면 월 원리금 상환액이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LTV 비율: 투기과열+토허제 무주택 50%, 조정대상지역 무주택 70%, 비규제지역 무주택 70% 기준.
  • 정책상 주담대 한도: 수도권·규제지역 15억 이하 6억, 25억 이하 4억, 25억 초과 2억 기준.
  • 취득세는 지방교육세 포함 추정값입니다. 6억 이하 1.1%, 9억 초과 3.3%, 조정지역 2주택 8.8% 기준.

자주 묻는 질문

토허제(토지거래허가구역)란 무엇인가요?

규제지역 중 토지 거래 시 구청 허가가 필요한 구역입니다. 매수 전 허가가 필요하고 실거주 의무가 붙을 수 있어 갭투자 목적 매수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토허제 구역에서 대출이 더 어렵나요?

LTV만이 아니라 허가·실거주 요건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잔금대출 심사에서 실거주 계획 확인이 중요할 수 있으며, 실무에서는 대출 조건이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DSR이 뭔가요?

실제 금리 외에 추가 금리 스트레스를 반영해 대출 한도를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3월 현재 3단계가 시행 중이라 실제 대출 가능액이 LTV 기준보다 더 적을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는 LTV가 다른가요?

현재는 수도권·규제지역 기준으로 생애최초도 LTV 70%를 우선 반영하는 보수적 계산이 안전합니다. 실제 상품별 조건은 은행·정책대출에 따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취득세 중과란 무엇인가요?

조정대상지역에서 다주택을 취득할 때 일반세율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2주택은 8%, 3주택 이상은 12%입니다. 계산기에서는 주택 수와 지역 유형 기준으로 추정 반영합니다.

부대비용은 얼마나 예상해야 하나요?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비를 합치면 수천만 원 단위까지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가 주택은 자기자본과 세금 비중이 매우 커집니다. 10억 기준으로 취득세+중개보수+등기비만 2,0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중개보수 협의가 가능한가요?

법정 상한 요율 이하에서 협의 가능합니다. 이 계산기는 상한 요율 기준 추정값을 보여주며, 실제 계약 시 공인중개사와 협의를 통해 낮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