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비율
영업이익의 13~14% 수준 (1인당 약 1,000만원 보도)
영업이익의 10% 수준
비율 자체는 3~4%p 차이지만 RSU 포함 여부에 따라 체감 격차는 더 커짐
창사 첫 부분파업
성과급 비율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노조 요구 4가지와 회사 입장을 나란히 비교해보세요.
파업 현황
핵심 쟁점
성과급 비율뿐 아니라 RSU 처리, 고용안정, 투명성까지 네 갈래로 얽혀 있습니다.
영업이익의 13~14% 수준 (1인당 약 1,000만원 보도)
영업이익의 10% 수준
비율 자체는 3~4%p 차이지만 RSU 포함 여부에 따라 체감 격차는 더 커짐
성과급 재원에서 제외하고 별도 지급
성과 보상의 일부로 포함
같은 '성과급 10%'라도 RSU 포함 여부에 따라 실질 현금 보상이 크게 달라짐
계열사 매각·분사·구조조정 시 고용안정 보장
구조조정은 경영 판단 영역이라는 원칙적 입장
노조가 가장 강조하는 항목 — "핵심은 성과급이 아니라 고용안정"
보상 산정 기준과 의사결정 과정 공개 요구
공식 입장 명확히 보도되지 않음
정보 비대칭 자체가 신뢰 문제로 이어지고 있음
타임라인
왜 다를까
노조가 직접 강조한 프레이밍
노조는 스스로 "성과급 집단행동" 프레임을 경계하며, 핵심은 고용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SU 포함 여부가 같은 비율도 다르게 만든다
회사 제안 10%에 RSU가 포함되는지 여부에 따라 실질 현금 보상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정확한 비율 자체가 아직 협상 중
다른 대기업과 달리 카카오는 성과급 % 자체가 확정되지 않아 단정적인 수치 비교가 어렵습니다.
다른 갈등과 비교
현대차·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성과급 비율(%) 자체가 핵심 쟁점이었다면, 카카오는 비율과 RSU 처리, 고용안정까지 얽혀 있어 단순 수치 비교로는 설명이 어렵습니다.
상세 안내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카카오는 2026년 6월 10일, 본사를 포함한 5개 법인이 동시에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카카오 본사 차원에서는 창사 이래 처음 있는 파업으로, 약 1,500명이 참여했습니다.
이 갈등은 단순히 '성과급을 더 달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노조는 성과급 비율(영업이익 13~14%),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처리 방식, 계열사 구조조정 시 고용안정, 보상 산정 투명성까지 네 가지를 함께 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성과급을 영업이익의 10% 수준으로 제안했지만, RSU를 성과 보상의 일부로 포함하자는 입장입니다. 노조는 RSU를 별도로 봐야 한다는 입장이라, 같은 '10%'라는 숫자도 실제 체감 보상은 다르게 계산됩니다.
노조가 스스로 강조하는 지점은 성과급이 아니라 고용안정입니다. 최근 계열사 매각·분사·구조조정 과정에서 불거진 고용 불안이 이번 갈등의 더 깊은 배경이라는 것입니다.
2026년 5월 18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이 실패했고, 5월 20일에는 5개 법인 모두 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부분 파업으로는 부족하다'며 6월 29일 대규모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이 페이지는 협상이 진행 중인 사안을 다룹니다. 성과급 비율이나 1인당 금액은 모두 노조·회사 양측의 주장을 인용한 것으로 확정치가 아니며, 협상 경과에 따라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성과급 비율, RSU 처리 방식, 고용안정, 보상 투명성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봉합되지 않으면서 2026년 6월 10일 본사 포함 5개 법인이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영업이익의 10% 수준을 제안했고, 노조는 13~14% 수준(1인당 약 1,000만원)을 요구하고 있어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회사는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를 성과 보상의 일부로 포함하자는 입장이고, 노조는 RSU를 성과급 재원에서 빼고 별도로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같은 비율의 성과급이라도 RSU 포함 여부에 따라 실질 현금 보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노조는 스스로 '성과급 집단행동' 프레임을 경계하며, 계열사 매각·분사·구조조정 과정에서의 고용안정 보장이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 본사,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이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했고, 6월 10일 부분파업에 동참했습니다.
2026년 5월 18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이 실패했고, 조정기일이 5월 27일로 연장됐습니다. 이후 진행 상황은 최신 보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노조는 '부분 파업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6월 29일 대규모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협상 진전이 없으면 파업 시간 확대나 전면파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대차·삼바는 성과급 비율(%) 자체가 핵심 쟁점이었다면, 카카오는 비율 외에도 RSU 처리 방식과 고용안정 요구까지 얽혀 있어 단순 수치 비교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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