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배정 유상증자 계산기

제3자배정 유상증자·지분희석 계산기

기존 발행주식수, 신주 수, 투자금액, 현재 주가를 넣으면 신주 발행가, 투자자 지분율, 기존 주주 희석률, 주가가 몇 % 올라야 희석을 상쇄하는지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

신규 투자자 지분율과 기존 주주의 희석 효과

단순 계산 -

값을 입력하면 희석률을 계산합니다.

신규 투자자 지분율

단순 계산
-

증자 후 유통주식수 대비 신주 수 비율입니다.

기존 주주 지분율 감소

단순 계산
-

자사주를 제외한 기존 유통주주의 지분율 감소입니다.

신주 1주당 발행가

단순 계산
-

투자금액을 신주 수로 나눈 단순 발행가입니다.

현재가 대비 발행가

참고
-

발행가가 현재 주가 대비 할인인지 할증인지 봅니다.

발행가 기준 프리머니

참고
-

신주 발행가에 기존 발행주식 총수를 곱한 값입니다.

발행가 기준 포스트머니

참고
-

발행가에 증자 후 발행주식 총수를 곱한 값입니다.

현재가 기준 시가총액

참고
-

현재 주가와 기존 발행주식 총수를 곱한 값입니다.

투자금/시가총액 비율

참고
-

신규 투자금이 현재가 기준 시가총액의 몇 %인지 봅니다.

투자자 평가손익률

시뮬레이션
-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신주 발행가 대비 평가손익률을 단순 계산합니다.

지분율 감소 보완 기업가치 상승률

시뮬레이션
-

기존 주주의 지분율 감소만을 보완하려면 필요한 전체 기업가치 증가율입니다.

거래 후 발행주식 총수

참고
-

기존 발행주식 총수 + 신주 - 자사주 소각으로 계산합니다.

거래 후 유통주식 수

참고
-

자사주를 제외하고 시장·투자자가 보유하는 주식 수입니다.

발행가 해석

현재 주가를 입력하면 발행가 적정성 참고 문구가 표시됩니다.

할인율만으로 유상증자의 유불리를 판단할 수 없으며, 기준 주가 산정일·보호예수·투자자 성격·자금 사용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내 지분 변화

보유 주식 기준으로 보면 이렇게 바뀝니다

증자 전 지분율 -
증자 후 지분율 -
해석

보유 주식 수를 입력하면 개인 기준 변화가 표시됩니다.

구조 비교

유상증자·구주매각·지분교환은 결과가 다릅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회사 현금
회사에 현금 유입
주식 수
신주 발행으로 총주식수 증가
희석
기존 주주는 지분율 희석

성장 자금 조달과 전략적 투자자 유치에 초점

구주 매각

회사 현금
회사에는 현금 유입 없음
주식 수
총주식수 변동 없음
희석
기존 전체 주주의 희석 없음

특정 주주의 지분만 이전

지분교환

회사 현금
현금보다 주식 교환 구조가 핵심
주식 수
양사 발행 구조에 따라 다름
희석
교환 비율과 발행 방식 확인 필요

전략 제휴 성격이 강하지만 구조가 복잡

해석 프레임

호재와 희석을 같이 봐야 합니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지점

  • 회사가 직접 성장 자금을 확보합니다.
  • 전략적 투자자가 들어오면 협력 기대가 가격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발행가가 현재가와 크게 벌어지지 않으면 과도한 할인 논란이 줄어듭니다.

주의해서 볼 지점

  • 신주가 발행되면 기존 주주의 지분율은 낮아집니다.
  • 투자금이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 보도 단계 수치는 최종 공시, 주주총회, 거래 종결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이버·엔비디아 예시

엔비디아는 네이버 지분을 얼마나 취득할까

예시 투자자

엔비디아 전략적 투자자 가정

예정 투자금

약 1조4810억원 발표 기준 조건부 거래

신주 수

720만 주 보도 수치 기준

예상 지분율

약 4.5% 거래 종결 후 기준

출처

기본값에 참고한 공개 자료

자료 기준일: 2026년 7월 27일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7일

상세 안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회사가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고 자금을 받는 구조입니다. 회사에는 현금이 들어오지만 총주식수가 늘어나므로 기존 주주의 지분율은 낮아집니다. 그래서 투자 뉴스가 나왔을 때는 투자금 규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신주 수, 발행가, 증자 후 총주식수, 기존 주주 희석률을 함께 봐야 합니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투자 보도처럼 전략적 투자자가 등장하면 시장은 협력 효과와 성장 기대를 먼저 반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새로 발행되는 주식이 어느 정도인지, 발행가가 현재 주가 대비 할인인지 할증인지, 회사가 받은 자금이 실제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분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기존 발행주식 총수, 자사주 수, 신주 수를 구분해 신규 투자자 지분율과 기존 유통주주의 지분율 감소를 계산합니다. 투자금액을 신주 수로 나누어 신주 발행가를 추정하고, 현재 주가를 넣으면 할인율 또는 할증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유 주식 수를 입력하면 내 지분율이 증자 전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함께 보여줍니다.

지분율 감소 보완 기업가치 상승률은 이 페이지의 핵심 보조 지표입니다. 기존 주주 지분율 감소만을 기준으로 같은 경제적 몫을 유지하려면 전체 기업가치가 몇 % 올라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회사에 들어오는 투자금, 향후 사업가치, 실제 주가 변동까지 반영한 결론은 아니므로 주가 목표처럼 해석하면 안 됩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최종 공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에는 기준일, 발행가 산정 방식, 보호예수, 계약 해제 조건, 외국인 투자 규제, 세금과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과는 투자 결정을 위한 결론이 아니라 뉴스 구조를 숫자로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신주 발행가와 신규 투자자 지분율을 먼저 확인합니다.
기존 주주의 지분율 변화와 현재가 대비 발행가 할인·할증을 비교합니다.
투자금 유입 후 발행가 기준 프리머니·포스트머니와 현재가 기준 시가총액을 함께 봅니다.

이 도구를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신주 발행가와 신규 투자자 지분율을 먼저 확인합니다.
  • 기존 주주의 지분율 변화와 현재가 대비 발행가 할인·할증을 비교합니다.
  • 투자금 유입 후 발행가 기준 프리머니·포스트머니와 현재가 기준 시가총액을 함께 봅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기존 유통주식 수 = 기존 발행주식 총수 - 기존 자사주 수
  • 거래 후 발행주식 총수 = 기존 발행주식 총수 + 신주 수 - 자사주 소각 수
  • 거래 후 자사주 수 = 기존 자사주 수 - 자사주 소각 수
  • 거래 후 유통주식 수 = 기존 유통주식 수 + 신주 수
  • 신주 발행가 = 투자금액 / 신주 수
  • 신규 투자자 지분율 = 신주 수 / 거래 후 유통주식 수
  • 기존 주주 지분율 감소 = 1 - 기존 유통주식 수 / 거래 후 유통주식 수
  • 지분율 감소 보완 기업가치 상승률 = 1 / 기존 주주 잔존 지분율 - 1

자주 묻는 질문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무조건 나쁜가요?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기존 주주 지분율은 낮아지지만, 회사가 받은 자금과 전략적 협력이 그 이상으로 기업가치를 높인다면 주주가치에는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희석률과 함께 자금 사용처, 발행가, 투자자 성격을 같이 봐야 합니다.

희석률 4.5%라면 주가도 4.5% 빠져야 하나요?

그렇게 단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희석률은 지분율 변화이고 주가는 시장이 미래 성장, 투자금 유입, 협력 기대를 함께 반영해 결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희석 자체의 크기를 분리해서 보는 도구입니다.

희석 상쇄 필요 상승률은 무엇인가요?

기존 주주의 지분율 감소만을 기준으로 같은 경제적 몫을 유지하려면 전체 기업가치가 몇 % 올라야 하는지를 뜻합니다. 회사에 유입되는 투자금과 향후 사업가치, 실제 주가 변동을 반영한 결론은 아니므로 '주가가 반드시 그만큼 올라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발행가 할인율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현재 주가보다 신주 발행가가 낮으면 할인 발행, 높으면 할증 발행으로 표시합니다. 다만 실제 발행가는 기준일, 산정 방식, 계약 조건에 따라 공시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사주 소각을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총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지만, 자사주는 원래 의결권과 배당권이 제한되고 시장에서 유통되는 주식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발행주식 총수, 자사주, 유통주식 수를 구분해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투자 판단을 대신하나요?

아닙니다. 단순 계산과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투자 판단에는 최종 공시, 계약 조건,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시장 변동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제3자배정과 지분교환은 같은 말인가요?

다릅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회사가 신주를 발행해 특정 투자자에게 배정하고 회사에 자금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지분교환은 양쪽 회사의 주식이나 지분을 교환하는 구조라 회계와 희석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엔비디아 예시는 확정 수치인가요?

페이지의 기본값은 보도와 공식 발표에 나온 숫자를 사용한 예시입니다. 발표 조건대로 거래가 종결된다는 가정이며, 실제 거래는 최종 계약, 공시, 종결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발행주식 총수와 유통주식 수는 왜 나누나요?

발행주식 총수는 회사가 발행한 전체 주식이고, 유통주식 수는 여기서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제외한 주식입니다. 일반 주주의 지분율 변화를 보려면 자사주를 제외한 유통주식 기준을 함께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