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실수령 환급액
- 통원 공제·회당 한도·연간 한도 반영보험 계산기
병원비 영수증으로 실손보험 예상 환급액을 계산합니다
급여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금액을 입력하면 실손보험 세대별 자기부담금, 통원 공제, 연간 한도를 반영해 예상 환급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청구 전 예상 환급액을 확인합니다
영수증 금액을 입력하면 예상 환급액이 표시됩니다.
보장대상 금액
- 입력 금액 중 계산 대상예상 자기부담금
- 자기부담률 + 통원 공제연간 한도 잔여액
- 이번 청구 후 예상비급여 누적액을 입력하면 갱신 보험료 영향 구간을 참고로 보여줍니다.
상세 분해
어떤 항목에서 환급액이 줄었는지 봅니다
| 항목 | 입력 금액 | 보장대상 | 자기부담 | 예상 환급 | 비고 |
|---|
영수증 입력 가이드
공단부담금은 입력하지 않습니다
상세 안내
실손보험 환급액 계산기 — 영수증 보는 법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병원에서 영수증을 받고 나면 실손보험으로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지만, 영수증의 숫자만 보고는 정확히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실손보험 환급액은 병원비 전체가 아니라 환자가 실제 부담한 금액, 급여·비급여 구분, 자기부담률, 통원 공제금액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병원 영수증의 주요 금액을 입력해 예상 환급액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을 나눠 입력하면 각각 다른 자기부담률이 적용되어 더 정확한 환급액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볼 때는 가입한 실손보험 세대(1~4세대)에 따라 자기부담률과 공제금액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병원비라도 가입 세대에 따라 환급액 차이가 클 수 있어, 본인이 가입한 세대를 정확히 알고 입력하는 것이 결과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표준적인 약관 기준의 추정치이며, 실제 가입한 상품의 자기부담률과 공제금액은 약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청구 전 확인해야 할 서류와 정확한 환급 조건은 가입한 보험사 약관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이 도구를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급여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금액을 나눠 입력합니다.
- 1~4세대 실손보험 기본값을 선택하거나 내 약관 기준으로 직접 수정합니다.
- 4세대 실손은 비급여 보험금 누적 구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세대별 대표 자기부담률을 사용한 참고 계산입니다.
- 실제 보험금은 보험회사, 약관, 특약, 면책사항,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공단부담금은 사용자가 낸 금액이 아니므로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 도수치료·비급여 주사·MRI/MRA는 3대 비급여 특약 가입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의 결과가 실제 보험금과 같나요?
아니요. 입력한 금액과 세대별 대표 자기부담률을 바탕으로 한 예상 계산입니다. 실제 보험금은 보험회사, 약관, 특약, 면책사항,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병원 영수증에서 공단부담금도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공단부담금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금액이므로 계산기 입력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사용자가 실제 낸 급여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금액을 입력하세요.
통원 진료비가 적으면 환급액이 0원이 될 수도 있나요?
네. 통원은 자기부담률뿐 아니라 최소 공제금액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병원비가 공제금액보다 작거나 비슷하면 예상 환급액이 0원일 수 있습니다.
도수치료와 MRI는 왜 별도로 입력하나요?
3세대 이후 실손보험에서는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 비급여 주사료, MRI/MRA가 3대 비급여 특약으로 분리되어 한도와 자기부담률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세대 실손은 비급여를 청구하면 보험료가 오르나요?
4세대 실손보험은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갱신 시 비급여 보험료가 할인 또는 할증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와 금액은 보험회사 조회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1세대 실손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1세대 실손은 보험회사별 약관 차이가 크므로 계산기 기본값보다 보험증권의 자기부담률과 한도를 직접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