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추후납부
국민연금 추납 손익 계산기
추납 보험료 총액과 예상 연금 증가액 기준 회수기간, 기대수명까지의 순이익을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
추납 손익분기점
보험료 총액과 월 연금 증가액으로 회수기간을 계산합니다.
65세부터 연금을 받는다면 약 73.6세부터 납부 원금을 초과합니다. 85세까지 수령할 경우 추가 연금 총액은 약 21,600,000원이며, 추납 원금 대비 단순 차익은 약 12,366,000원입니다.
※ 물가연동, 세금 및 화폐의 시간가치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연금 수급 정보
출생연도 기준 개시연령과 가입기간 충족 여부
⚠ 입력한 추납 개월 수가 추납 가능 한도(119개월)를 초과했습니다. 실제 신청 가능 개월 수는 국민연금공단 조회 결과를 따라야 합니다.
납부 계획
일시납 vs 분할납 비교
기대수명 기준 시뮬레이션
총수령액과 순이익
기준표
추납 판단 전 확인할 것
| 항목 | 기준 | 메모 |
|---|---|---|
| 추납 대상 | 납부예외·적용제외 등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 | 개별 가능 여부는 공단 확인 |
| 보험료율 | 2026년 9.5% | 2033년까지 매년 0.5%p씩 단계 인상되어 13%에 도달 |
| 기준소득월액 | 41만~659만원 | 2026년 7월~2027년 6월 적용 |
| 추납 가능 기간 | 최대 119개월 | 군복무기간 포함, 개인별 한도는 공단 조회 결과 우선 |
| 분할납부 | 최대 60회 | 분할납부 시 정기예금 이자율 수준의 이자가 가산될 수 있음 |
| 최소가입기간 | 120개월(10년) | 노령연금 수급을 위한 최소 요건 |
| 효과 | 가입기간 인정 | 노령연금 수급액 증가 가능 |
보험료율 인상 일정
2026년 9.5%에서 2033년 13%까지 단계 인상
| 연도 | 보험료율 |
|---|---|
| 2025년 | 9.0% |
| 2026년 | 9.5% |
| 2027년 | 10.0% |
| 2028년 | 10.5% |
| 2029년 | 11.0% |
| 2030년 | 11.5% |
| 2031년 | 12.0% |
| 2032년 | 12.5% |
| 2033년 | 13.0% |
추납보험료는 원칙적으로 신청 당시가 아니라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참고표
출생연도별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
| 출생연도 | 지급개시연령 |
|---|---|
| 1952년 이전 | 60세 |
| 1953~1956년 | 61세 |
| 1957~1960년 | 62세 |
| 1961~1964년 | 63세 |
| 1965~1968년 | 64세 |
| 1969년 이후 | 65세 |
추납 전 자가 진단
추납, 나에게 유리할까요?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경우
- 국민연금 최소가입기간 10년이 부족한 경우
- 추납으로 연금 수급권을 확보할 수 있는 경우
- 은퇴 후 안정적인 평생 현금흐름이 필요한 경우
- 당장 사용할 예정이 없는 여유자금이 있는 경우
- 예상 회수기간이 본인의 기대수명보다 충분히 짧은 경우
신중하게 검토해야 하는 경우
- 고금리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 비상자금이 부족한 경우
- 가까운 시기에 주택구입 등 큰 지출이 예정된 경우
- 건강상태나 기대수명을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경우
- 월 연금 증가액을 공단에서 확인하지 않은 경우
- 분할납부 이자까지 고려하면 현금흐름 부담이 큰 경우
신청 절차
국민연금 추납 신청 6단계
-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가입내역을 조회합니다.
- 추납 신청 대상 기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예상연금액과 추납 전후 연금액을 비교합니다.
- 일시납 또는 분할납 방식을 선택합니다.
- 국민연금공단 심사 후 고지된 보험료를 납부합니다.
- 납부 완료 후 가입기간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상세 안내
국민연금 추납은 총액보다 회수기간과 기대수명 기준 순이익을 봐야 합니다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 추후납부는 실직, 경력공백, 무소득 기간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했던 기간을 나중에 채워 가입기간으로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가입기간이 늘면 노령연금 수급액이 증가할 수 있지만, 지금 내야 하는 보험료 총액도 커지기 때문에 단순히 '가능하면 무조건 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기준소득, 추납 개월 수, 출생연도, 기존 가입기간, 예상 월 연금 증가액을 입력해 추납 총액과 회수기간, 기대수명 기준 총수령액과 순이익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3년치를 추납해 월 연금이 9만 원 늘어난다면, 총 납부액을 몇 년 만에 회수하고 기대수명까지 얼마나 더 받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적용되는 기준소득월액은 41만 원부터 659만 원까지이고, 2026년 보험료율은 9.5%입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25년 9%에서 시작해 매년 0.5%p씩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2033년 13%에 도달할 예정이며, 추납보험료는 신청과 납부 시점의 보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판단은 최소가입기간 충족 여부, 건강상태, 예상 수명, 현금흐름, 다른 연금 준비 상황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결과는 공단 상담 전 대략적인 예산과 회수기간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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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월 기준소득은 2026년 7월 기준 하한 41만원, 상한 659만원으로 제한합니다.
- 월 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 × 9.5%(2026년 보험료율)로 계산합니다.
- 연금 개시연령은 출생연도별 지급개시연령 기준(1969년 이후 출생 65세)을 적용합니다.
- 회수기간은 추납 총액 ÷ 예상 월 연금 증가액이며, 분할납부 총액에는 정기예금 이자율 수준의 이자를 가산합니다.
- 기대수명 기준 총수령액과 현재가치는 입력한 기대수명·할인율을 적용한 단순 추정치입니다.
- 실제 추납 가능 기간과 연금 증가액은 국민연금공단 조회 결과가 우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연금 추납은 누구나 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납부예외, 적용제외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이 있고 국민연금공단에서 추후납부 가능 기간으로 인정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가입하지 않았던 모든 기간을 임의로 추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추납하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가입기간이 늘어 연금액이 증가할 수 있지만, 한 번에 내는 보험료와 실제 증가하는 월 연금액, 수급 기간, 현재 보유한 대출·비상자금 여력에 따라 손익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회수기간과 기대수명 기준 순이익을 참고로 보여줍니다.
추납보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본적으로 신청월 기준소득월액 × 납부기한이 속하는 달의 보험료율 × 추납 개월 수로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보험료율 9.5%와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을 적용해 단순 추정하며, 실제 고지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추납 가능한 기간에 제한이 있나요?
군복무기간을 포함해 최대 119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실제 가능 기간은 국민연금공단 조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분할 납부도 가능한가요?
추납 가능 기간을 월 단위로 나누어 최대 60회 범위에서 분할납부할 수 있습니다. 분할납부 시에는 정기예금 이자율 수준의 이자가 가산되므로 총 납부액이 일시납보다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예상 월 연금 증가액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국민연금공단의 가입내역조회, 예상연금액 조회 또는 추납 신청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예상 연금 증가액에는 가능하면 공단에서 조회한 추납 전후 연금액 차이를 입력하세요.
추납하면 납부한 금액을 전부 돌려받나요?
추납은 원금을 일정 기간 후 돌려주는 적금이나 예금이 아닙니다. 납부한 보험료는 가입기간으로 인정되어 향후 노령연금액을 높이는 방식으로 반영되며, 실제 수령 총액은 수급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은 모두 65세인가요?
아닙니다. 출생연도에 따라 60세부터 65세까지 단계적으로 다르며, 1969년 이후 출생자는 65세부터 수급합니다. 이 계산기는 출생연도를 입력하면 해당 개시연령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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