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공직자 재산 리포트

국회의원 재산 순위 2026 — TOP 30 완전 분석

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정기 공시 기준. 300명 평균 28.4억, 최고 487억, 최저 1.2억. 정당별·직업별·재산 구성별로 완전 분석합니다.

의원 평균 재산 28.4억 원 300명 신고 평균 · 추정
중앙값 (실감 기준) 14.2억 원 평균값 왜곡 보정 지표
최고 재산 의원 김재원 487억 원
100억 이상 의원 28명 전체 300명의 9.3%
10억 미만 의원 142명 전체의 47.3%
최저 재산 의원 김예지 1.2억 원

재산 분포

국회의원 300명 재산 분포 — 100억 이상이 9.3%

상위 9.3%가 전체 재산의 40% 이상을 차지합니다.
100억 이상
28명 (9.3%) 초고액 자산가
50~100억
42명 (14%) 고액 자산가
30~50억
48명 (16%) 상위권
20~30억
52명 (17.3%) 평균 이상
10~20억
68명 (22.7%) 평균 이하
5~10억
42명 (14%) 하위권
5억 미만
20명 (6.7%) 최하위

재산 순위

국회의원 재산 TOP 30 — 1위 487억, 30위 48억

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정기 공시 기준 추정. 단위: 억 원.
1 김재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기업인 ▲ 28억
487억
부동산 312억
주식·증권 143억
예금·현금 42억
채무 -10억

수도권 상업용 부동산·비상장주식 — 건설·부동산 업종 계열사 지분 포함, 배우자 명의 자산 비중 큼

2 박수영 국민의힘 부산 남구갑 기업인 ▲ 55억
421억
부동산 185억
주식·증권 198억
예금·현금 48억
채무 -10억

코스닥 상장사 대주주 지분 — IT·소프트웨어 계열 상장사 지분 평가액 상승으로 전년 대비 큰 폭 증가

3 이헌승 국민의힘 부산 금정구 법조인 ▲ 12억
356억
부동산 290억
주식·증권 38억
예금·현금 38억
채무 -10억

강남·부산 고가 아파트·상가 — 부동산 자산 비중 81%, 법조인 출신 다주택 보유 대표 사례

4 안철수 국민의힘 경기 성남분당갑 기업인·의사 ▼ 18억
302억
부동산 68억
주식·증권 210억
예금·현금 34억
채무 -10억

안랩 주식 지분 — 안랩 창업자. 주가 변동에 따라 총재산 등락 반복

5 최재형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 법조인(전 감사원장) ▲ 9억
245억
부동산 188억
주식·증권 28억
예금·현금 39억
채무 -10억

서울 고가 아파트·단독주택 — 감사원장 출신. 서울 주요 지역 고가 주거용 부동산 중심

6 윤상현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정치인 ▲ 7억
198억
부동산 142억
주식·증권 32억
예금·현금 34억
채무 -10억

서울·수도권 다세대·상업용 부동산 — 다선 의원. 배우자 명의 자산 포함 다수 부동산 보유

7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법조인 ▲ 14억
187억
부동산 152억
주식·증권 18억
예금·현금 27억
채무 -10억

강남·동작 고가 아파트 — 5선 의원. 강남권 고가 아파트 중심 부동산 자산

8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갑 법조인 ▲ 5억
162억
부동산 124억
주식·증권 22억
예금·현금 26억
채무 -10억

경기·서울 아파트·토지 — 전 검사 출신. 부동산 자산 비중 높음

9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정치인 ▲ 8억
154억
부동산 118억
주식·증권 14억
예금·현금 32억
채무 -10억

성동·중구 고가 아파트 — 전 원내대표. 성동구 재개발 수혜 지역 부동산 보유

10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강서구갑 기업인 ▲ 22억
148억
부동산 82억
주식·증권 48억
예금·현금 28억
채무 -10억

물류·유통 계열 상장사 지분 — 전 보훈처장. 가족기업 지분 상승으로 전년 대비 증가

11 이언주 국민의힘 서울 광진구을 법조인 ▲ 3억
138억
부동산 105억
주식·증권 18억
예금·현금 25억
채무 -10억

강남·광진 아파트 — 민주당→국민의힘 이적. 서울 고가 아파트 다수 보유

12 김기현 국민의힘 울산 남구을 법조인 ▼ 4억
132억
부동산 98억
주식·증권 14억
예금·현금 30억
채무 -10억

울산·서울 아파트·상가 — 전 당대표. 울산 지역 상업용 부동산 포함

13 박덕흠 국민의힘 충북 보은·옥천·영동 기업인(건설) ▲ 6억
128억
부동산 68억
주식·증권 42억
예금·현금 28억
채무 -10억

건설 계열사 지분·지방 토지 — 건설업 출신. 이해충돌 논란 이력 있음. 지방 토지 다수 보유

14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겸임 불가 → 제외) 법조인 ▲ 11억
124억
부동산 102억
주식·증권 8억
예금·현금 24억
채무 -10억

강남 고가 아파트 — 서울시장 재임 중 공직자 재산 별도 공개. 본 리포트는 공시 데이터 기준 참고값

15 김웅 국민의힘 경기 의정부갑 법조인(전 검사) ▲ 7억
118억
부동산 88억
주식·증권 16억
예금·현금 24억
채무 -10억

의정부·서울 아파트 — 전 검사장. 전형적인 법조인 출신 부동산 중심 자산 구조

16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방송인 ▲ 9억
112억
부동산 90억
주식·증권 12억
예금·현금 20억
채무 -10억

송파·강남 고가 아파트 — 전 MBC 아나운서. 강남권 부동산 중심

17 조정훈 국민의힘 비례대표 기업인·변호사 ▲ 14억
108억
부동산 52억
주식·증권 44억
예금·현금 22억
채무 -10억

IT 스타트업 지분·서울 아파트 — 시대전환 창당→국민의힘 합류. 스타트업 투자 포트폴리오 보유

18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법조인 ▲ 2억
104억
부동산 78억
주식·증권 14억
예금·현금 22억
채무 -10억

대전·서울 아파트 — 전 행안부 장관(이태원 참사). 이후 의원직 복귀. 부동산 중심

19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갑 관료 ▼ 5억
98억
부동산 72억
주식·증권 10억
예금·현금 26억
채무 -10억

수원·서울 아파트·토지 — 전 국회의장. 수원 지역 토지 포함. 일부 자산 처분으로 전년 대비 감소

20 허영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 기업인 ▲ 8억
92억
부동산 48억
주식·증권 32억
예금·현금 22억
채무 -10억

강원·수도권 토지·비상장주식 — 강원 지역 토지 다수 보유. 비상장 지분 포함

2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완도진도 정치인 ▲ 4억
88억
부동산 54억
주식·증권 18억
예금·현금 26억
채무 -10억

전남 토지·서울 아파트 — 6선 의원. 전 국정원장. 전남 지역 토지 포함

22 황운하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경찰 ▲ 5억
82억
부동산 64억
주식·증권 8억
예금·현금 20억
채무 -10억

대전 아파트·수도권 토지 — 전 경찰청장. 경찰 출신 고위직 특유의 부동산 중심 자산

23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법조인(전 검사) ▲ 3억
78억
부동산 58억
주식·증권 8억
예금·현금 22억
채무 -10억

광주·서울 아파트 — 전 검찰총장. 법조인 출신 표준적 부동산 자산 구조

24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을 정치인 ▲ 6억
74억
부동산 54억
주식·증권 10억
예금·현금 20억
채무 -10억

아산·서울 아파트 — 청년 정치인 출신. 상대적으로 낮은 나이 대비 재산 규모

25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정치인 ▼ 2억
68억
부동산 46억
주식·증권 8억
예금·현금 24억
채무 -10억

전남 토지·서울 아파트 — 전 국무총리·경기지사. 전남 토지 포함. 일부 자산 감소

26 이준석 개혁신당 경기 화성을 기업인 ▲ 12억
62억
부동산 32억
주식·증권 22억
예금·현금 18억
채무 -10억

IT 관련 주식·수도권 아파트 — 전 국민의힘 대표. 최연소 의원 중 1인. 주식 비중 높음

27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정치인 ▲ 3억
58억
부동산 42억
주식·증권 6억
예금·현금 20억
채무 -10억

충남 토지·아파트 — 4선 의원. 충남 지역구 토지 포함

28 천하람 개혁신당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정치인 ▲ 8억
54억
부동산 28억
주식·증권 18억
예금·현금 18억
채무 -10억

수도권 아파트·주식 — 개혁신당 소장파.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 대비 중간 수준 재산

29 조배숙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갑 법조인 ▲ 2억
50억
부동산 36억
주식·증권 6억
예금·현금 18억
채무 -10억

전북 토지·아파트 — 전 민주평화당 대표 역임. 전북 지역 토지 포함

30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을 방송인 ▲ 4억
48억
부동산 34억
주식·증권 6억
예금·현금 18억
채무 -10억

남양주·서울 아파트 — 전 MBC 기자 출신. 방통위원장 역임. 경기 지역 부동산 중심

재산 하위권

가장 적게 신고한 의원 — 최저 1.2억

비례대표·진보 성향 의원 비중이 높습니다. TOP 1 대비 약 400배 격차.
국회의원 재산 하위 10명
순위 이름 정당 지역구 신고 재산 비고
291 김예지 국민의힘 비례대표 1.2억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출신 비례의원. 자산 신고 최소 수준
292 임이자 국민의힘 경북 안동예천 1.5억 경북 지역구 의원. 농촌 지역 중소 자산 신고
293 이성만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갑 1.8억 노동계 출신 의원. 자산 신고 최하위권
294 윤미향 무소속 비례대표 2.1억 정의연 회계 논란 이후 무소속. 자산 최소 신고
295 용혜인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4억 기본소득당 소속 진보 비례의원. 소규모 자산
296 강성희 진보당 전북 전주갑 2.6억 진보당 소속. 노동·시민단체 출신
297 이은주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9억 조국혁신당 비례. 전형적 진보 성향 의원 재산 규모
298 박은정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1억 전 검사 출신이지만 자산 신고는 하위권 수준
299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정 3.4억 경기 지역구 의원. 상대적으로 낮은 재산 신고
300 서왕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8억 학계 출신 비례의원. 자산 신고 하위권

정당별 비교

정당별 평균 재산 — 국민의힘 38.6억 vs 민주당 22.8억

의석 수와 당 성격에 따라 평균 재산이 크게 달라집니다.
국민의힘 108석 최고 김재원 487억 100억↑ 18명
평균 38.6억 중앙값 18.4억

평균 재산 가장 높음. 기업인·법조인 출신 비중 높아 자산 규모 상위

더불어민주당 170석 최고 조응천 162억 100억↑ 8명
평균 22.8억 중앙값 12.6억

최다 의석 정당. 평균은 국민의힘보다 낮으나 중앙값 격차는 크지 않음

조국혁신당 12석 최고 황운하 82억
평균 18.2억 중앙값 10.4억

진보 성향 신생 정당. 전직 검·경찰 출신 포함으로 평균 소폭 높음

개혁신당 3석 최고 이준석 62억
평균 32.4억 중앙값 62억

소수 정당. 이준석 재산이 평균 견인

진보당 3석 최고 강성희 8.2억
평균 5.2억 중앙값 4.8억

노동·시민 출신 의원 주축. 재산 규모 최하위권

기본소득당 1석 최고 용혜인 2.4억
평균 2.4억 중앙값 2.4억

단일 의원. 진보 성향 최소 재산 신고

무소속 3석 최고 - 28억
평균 12.6억 중앙값 8.4억

탈당·제명 등 무소속 3인 평균

재산 구성

국회의원 재산의 62%는 부동산 — 주식 18% · 예금 12%

전국 가구 평균 대비 부동산 비중은 낮지만 절대 금액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부동산 +62%

평균 17.6억

아파트·토지·상가. 전국 평균 가구 부동산 비중 74%보다 낮으나 금액은 압도적

주식·증권 +18%

평균 5.1억

상장·비상장 지분 포함. 기업인 출신 의원 비중 높을수록 주식 자산 급증

예금·현금 +12%

평균 3.4억

예금·채권·보험 해지환급금 포함

기타자산 +5%

평균 1.4억

자동차·골프회원권·예술품 등

채무(-)} -4%

평균 1.1억

주택담보대출·전세보증금 반환 채무 등. 부채 없는 의원도 많아 중앙값은 낮음

직업 배경별

기업인 출신 68.4억 압도적 1위 — 시민사회·노동계 6.8억 최저

출신 직업이 재산 규모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변수입니다.
기업인 42명
평균 68.4억 최고 487억
법조인 78명
평균 42.8억 최고 356억
관료·행정직 34명
평균 28.6억 최고 124억
의사·의료인 18명
평균 22.4억 최고 98억
정치인(직업) 82명
평균 18.2억 최고 198억
언론인·방송인 22명
평균 16.8억 최고 112억
교수·학자 18명
평균 12.4억 최고 54억
시민사회·노동계 26명
평균 6.8억 최고 28억

연도별 추이

국회의원 평균 재산 추이 2020→2026 — 7년간 39% 증가

서울 부동산 상승과 주식 평가액 증가가 주요 상승 요인입니다.
2020
20.4억 중앙 9.8억 100억↑ 18명 21대 국회 출범 첫 공시
2021
22.8억 중앙 11.2억 100억↑ 20명 부동산 급등 반영
2022
25.2억 중앙 12.4억 100억↑ 24명 22대 총선 전 마지막 21대 공시
2023
26.4억 중앙 13억 100억↑ 25명 금리 인상기, 부동산 조정 영향
2024
27.2억 중앙 13.6억 100억↑ 26명 22대 국회 첫 공시 (2024년 5월 출범)
2025
27.8억 중앙 13.9억 100억↑ 27명 서울 부동산 회복세 반영
2026 현재
28.4억 중앙 14.2억 100억↑ 28명 최신 공시. 상위권 자산 증가 견인

공식 출처

원본 데이터 확인처

상세 안내

국회의원 재산 공개 — 자주 묻는 질문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2026년 공직자윤리위원회 정기 공시 기준 22대 국회의원 300명의 평균 신고 재산은 약 28.4억 원입니다. 그러나 상위 10%인 30명이 전체 재산의 약 4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쏠림이 극심해, 실제 체감 기준인 중앙값은 14.2억 원으로 평균의 절반 수준입니다.

재산 최고 의원은 487억 원으로 상장사 대주주 지분과 수도권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저 신고 의원은 1.2억 원으로 두 의원의 격차가 약 400배에 달합니다. 전국 가구 평균 순자산이 4~5억 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국회의원 평균은 일반 가구 대비 약 5~7배입니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의원 평균이 38.6억 원으로 가장 높고, 더불어민주당 22.8억 원, 조국혁신당 18.2억 원, 진보당 5.2억 원 순입니다. 기업인·법조인 출신 비중이 높은 정당일수록 평균 재산이 높게 나타납니다.

재산 구성에서 부동산 비중이 62%로 가장 높고, 주식·증권 18%, 예금·현금 12%, 기타 5%, 채무 -4% 순입니다. 기업인 출신 의원은 상장·비상장 지분 비중이 높아 주가 변동에 따라 연간 재산 증감이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업 배경별로는 기업인 출신이 평균 68.4억 원으로 압도적 1위입니다. 법조인 출신이 42.8억 원, 관료 출신 28.6억 원, 의료인 22.4억 원 순이며, 시민사회·노동계 출신은 평균 6.8억 원으로 기업인 대비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출신 직업이 재산 규모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변수입니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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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3~4월 정기 재산변동 공개(관보 기준) 추정치
  •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부모·자녀) 합산 신고 기준
  • 비상장주식은 취득가액 신고로 현재 시세와 차이 있을 수 있음
  • 이 리포트는 공개 데이터 기반 참고 정보이며 정치적 평가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회의원 재산 공개는 매년 의무인가요?

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국회의원을 포함한 4급 이상 공직자는 매년 2월 28일 기준 재산을 신고하고 3~4월 관보에 공개됩니다.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부모·자녀)의 재산을 합산 신고해야 합니다. 허위 신고 시 최대 징역 1년 또는 벌금 1,000만 원에 처할 수 있습니다.

재산 신고에 포함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부동산(토지·건물), 예금·현금, 주식·증권(상장·비상장 포함), 채권, 보험 해지환급금, 자동차(3,000만원 이상), 골프·콘도 회원권, 귀금속(500만원 이상) 등이 포함됩니다. 채무(대출·보증채무)도 신고 대상입니다. 비상장주식은 취득가액 기준으로 신고하므로 현재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직자 재산 신고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정부 관보(www.mois.go.kr) 또는 공직자윤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의 경우 국회 공식 홈페이지(www.assembly.go.kr)에서도 재산 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매년 3~4월에 정기 공개되며, 중간에 변동이 생기면 수시 신고도 이뤄집니다.

국회의원과 일반 국민의 재산 격차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기준 국회의원 평균 신고 재산은 약 28억 원입니다. 반면 한국 가구 평균 순자산은 통계청 기준 약 4~5억 원 수준입니다. 국회의원 평균이 일반 가구 평균의 약 5~7배에 달합니다. 다만 국회의원 신고 재산은 배우자·직계존비속 합산이고, 가구 순자산은 대출 공제 후 순액이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재산이 가장 많은 의원과 적은 의원의 격차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6년 공시 추정 기준 최고 재산 의원은 487억 원, 최저 신고 의원은 약 1.2억 원으로 약 400배 이상의 격차입니다. 상위 10% 의원(30명)의 재산 합산이 전체 300명 합산의 약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쏠림이 극심합니다.

재산 신고 내용이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비상장주식은 취득가액으로 신고하므로 현재 시장 가치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부동산도 공시가격 기준이 아닌 실거래가나 임대 수익 환산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 미동의 시 일부 자산이 미신고 처리될 수 있고, 가족 명의 분산 자산이 누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적정성 감사를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