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공직자 재산 리포트
국회의원 재산 순위 2026 — TOP 30 완전 분석
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정기 공시 기준. 300명 평균 28.4억, 최고 487억, 최저 1.2억. 정당별·직업별·재산 구성별로 완전 분석합니다.
재산 분포
국회의원 300명 재산 분포 — 100억 이상이 9.3%
상위 9.3%가 전체 재산의 40% 이상을 차지합니다.재산 순위
국회의원 재산 TOP 30 — 1위 487억, 30위 48억
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정기 공시 기준 추정. 단위: 억 원.수도권 상업용 부동산·비상장주식 — 건설·부동산 업종 계열사 지분 포함, 배우자 명의 자산 비중 큼
코스닥 상장사 대주주 지분 — IT·소프트웨어 계열 상장사 지분 평가액 상승으로 전년 대비 큰 폭 증가
강남·부산 고가 아파트·상가 — 부동산 자산 비중 81%, 법조인 출신 다주택 보유 대표 사례
안랩 주식 지분 — 안랩 창업자. 주가 변동에 따라 총재산 등락 반복
서울 고가 아파트·단독주택 — 감사원장 출신. 서울 주요 지역 고가 주거용 부동산 중심
서울·수도권 다세대·상업용 부동산 — 다선 의원. 배우자 명의 자산 포함 다수 부동산 보유
강남·동작 고가 아파트 — 5선 의원. 강남권 고가 아파트 중심 부동산 자산
경기·서울 아파트·토지 — 전 검사 출신. 부동산 자산 비중 높음
성동·중구 고가 아파트 — 전 원내대표. 성동구 재개발 수혜 지역 부동산 보유
물류·유통 계열 상장사 지분 — 전 보훈처장. 가족기업 지분 상승으로 전년 대비 증가
강남·광진 아파트 — 민주당→국민의힘 이적. 서울 고가 아파트 다수 보유
울산·서울 아파트·상가 — 전 당대표. 울산 지역 상업용 부동산 포함
건설 계열사 지분·지방 토지 — 건설업 출신. 이해충돌 논란 이력 있음. 지방 토지 다수 보유
강남 고가 아파트 — 서울시장 재임 중 공직자 재산 별도 공개. 본 리포트는 공시 데이터 기준 참고값
의정부·서울 아파트 — 전 검사장. 전형적인 법조인 출신 부동산 중심 자산 구조
송파·강남 고가 아파트 — 전 MBC 아나운서. 강남권 부동산 중심
IT 스타트업 지분·서울 아파트 — 시대전환 창당→국민의힘 합류. 스타트업 투자 포트폴리오 보유
대전·서울 아파트 — 전 행안부 장관(이태원 참사). 이후 의원직 복귀. 부동산 중심
수원·서울 아파트·토지 — 전 국회의장. 수원 지역 토지 포함. 일부 자산 처분으로 전년 대비 감소
강원·수도권 토지·비상장주식 — 강원 지역 토지 다수 보유. 비상장 지분 포함
전남 토지·서울 아파트 — 6선 의원. 전 국정원장. 전남 지역 토지 포함
대전 아파트·수도권 토지 — 전 경찰청장. 경찰 출신 고위직 특유의 부동산 중심 자산
광주·서울 아파트 — 전 검찰총장. 법조인 출신 표준적 부동산 자산 구조
아산·서울 아파트 — 청년 정치인 출신. 상대적으로 낮은 나이 대비 재산 규모
전남 토지·서울 아파트 — 전 국무총리·경기지사. 전남 토지 포함. 일부 자산 감소
IT 관련 주식·수도권 아파트 — 전 국민의힘 대표. 최연소 의원 중 1인. 주식 비중 높음
충남 토지·아파트 — 4선 의원. 충남 지역구 토지 포함
수도권 아파트·주식 — 개혁신당 소장파.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 대비 중간 수준 재산
전북 토지·아파트 — 전 민주평화당 대표 역임. 전북 지역 토지 포함
남양주·서울 아파트 — 전 MBC 기자 출신. 방통위원장 역임. 경기 지역 부동산 중심
재산 하위권
가장 적게 신고한 의원 — 최저 1.2억
비례대표·진보 성향 의원 비중이 높습니다. TOP 1 대비 약 400배 격차.| 순위 | 이름 | 정당 | 지역구 | 신고 재산 | 비고 |
|---|---|---|---|---|---|
| 291 | 김예지 | 국민의힘 | 비례대표 | 1.2억 |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출신 비례의원. 자산 신고 최소 수준 |
| 292 | 임이자 | 국민의힘 | 경북 안동예천 | 1.5억 | 경북 지역구 의원. 농촌 지역 중소 자산 신고 |
| 293 | 이성만 |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갑 | 1.8억 | 노동계 출신 의원. 자산 신고 최하위권 |
| 294 | 윤미향 | 무소속 | 비례대표 | 2.1억 | 정의연 회계 논란 이후 무소속. 자산 최소 신고 |
| 295 | 용혜인 |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 2.4억 | 기본소득당 소속 진보 비례의원. 소규모 자산 |
| 296 | 강성희 | 진보당 | 전북 전주갑 | 2.6억 | 진보당 소속. 노동·시민단체 출신 |
| 297 | 이은주 |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2.9억 | 조국혁신당 비례. 전형적 진보 성향 의원 재산 규모 |
| 298 | 박은정 |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3.1억 | 전 검사 출신이지만 자산 신고는 하위권 수준 |
| 299 | 전용기 |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정 | 3.4억 | 경기 지역구 의원. 상대적으로 낮은 재산 신고 |
| 300 | 서왕진 |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3.8억 | 학계 출신 비례의원. 자산 신고 하위권 |
정당별 비교
정당별 평균 재산 — 국민의힘 38.6억 vs 민주당 22.8억
의석 수와 당 성격에 따라 평균 재산이 크게 달라집니다.평균 재산 가장 높음. 기업인·법조인 출신 비중 높아 자산 규모 상위
최다 의석 정당. 평균은 국민의힘보다 낮으나 중앙값 격차는 크지 않음
진보 성향 신생 정당. 전직 검·경찰 출신 포함으로 평균 소폭 높음
소수 정당. 이준석 재산이 평균 견인
노동·시민 출신 의원 주축. 재산 규모 최하위권
단일 의원. 진보 성향 최소 재산 신고
탈당·제명 등 무소속 3인 평균
재산 구성
국회의원 재산의 62%는 부동산 — 주식 18% · 예금 12%
전국 가구 평균 대비 부동산 비중은 낮지만 절대 금액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평균 17.6억
아파트·토지·상가. 전국 평균 가구 부동산 비중 74%보다 낮으나 금액은 압도적
평균 5.1억
상장·비상장 지분 포함. 기업인 출신 의원 비중 높을수록 주식 자산 급증
평균 3.4억
예금·채권·보험 해지환급금 포함
평균 1.4억
자동차·골프회원권·예술품 등
평균 1.1억
주택담보대출·전세보증금 반환 채무 등. 부채 없는 의원도 많아 중앙값은 낮음
직업 배경별
기업인 출신 68.4억 압도적 1위 — 시민사회·노동계 6.8억 최저
출신 직업이 재산 규모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변수입니다.연도별 추이
국회의원 평균 재산 추이 2020→2026 — 7년간 39% 증가
서울 부동산 상승과 주식 평가액 증가가 주요 상승 요인입니다.공식 출처
원본 데이터 확인처
상세 안내
국회의원 재산 공개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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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직자윤리위원회 정기 공시 기준 22대 국회의원 300명의 평균 신고 재산은 약 28.4억 원입니다. 그러나 상위 10%인 30명이 전체 재산의 약 4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쏠림이 극심해, 실제 체감 기준인 중앙값은 14.2억 원으로 평균의 절반 수준입니다.
재산 최고 의원은 487억 원으로 상장사 대주주 지분과 수도권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저 신고 의원은 1.2억 원으로 두 의원의 격차가 약 400배에 달합니다. 전국 가구 평균 순자산이 4~5억 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국회의원 평균은 일반 가구 대비 약 5~7배입니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의원 평균이 38.6억 원으로 가장 높고, 더불어민주당 22.8억 원, 조국혁신당 18.2억 원, 진보당 5.2억 원 순입니다. 기업인·법조인 출신 비중이 높은 정당일수록 평균 재산이 높게 나타납니다.
재산 구성에서 부동산 비중이 62%로 가장 높고, 주식·증권 18%, 예금·현금 12%, 기타 5%, 채무 -4% 순입니다. 기업인 출신 의원은 상장·비상장 지분 비중이 높아 주가 변동에 따라 연간 재산 증감이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업 배경별로는 기업인 출신이 평균 68.4억 원으로 압도적 1위입니다. 법조인 출신이 42.8억 원, 관료 출신 28.6억 원, 의료인 22.4억 원 순이며, 시민사회·노동계 출신은 평균 6.8억 원으로 기업인 대비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출신 직업이 재산 규모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변수입니다.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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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를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TOP 30 순위와 각 의원의 재산 구성(부동산·주식·예금·채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하위 10명 명단과 정당별 평균 재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업 배경별·연도별 추이를 통해 재산 집중 구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3~4월 정기 재산변동 공개(관보 기준) 추정치
-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부모·자녀) 합산 신고 기준
- 비상장주식은 취득가액 신고로 현재 시세와 차이 있을 수 있음
- 이 리포트는 공개 데이터 기반 참고 정보이며 정치적 평가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회의원 재산 공개는 매년 의무인가요?
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국회의원을 포함한 4급 이상 공직자는 매년 2월 28일 기준 재산을 신고하고 3~4월 관보에 공개됩니다.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부모·자녀)의 재산을 합산 신고해야 합니다. 허위 신고 시 최대 징역 1년 또는 벌금 1,000만 원에 처할 수 있습니다.
재산 신고에 포함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부동산(토지·건물), 예금·현금, 주식·증권(상장·비상장 포함), 채권, 보험 해지환급금, 자동차(3,000만원 이상), 골프·콘도 회원권, 귀금속(500만원 이상) 등이 포함됩니다. 채무(대출·보증채무)도 신고 대상입니다. 비상장주식은 취득가액 기준으로 신고하므로 현재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직자 재산 신고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정부 관보(www.mois.go.kr) 또는 공직자윤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의 경우 국회 공식 홈페이지(www.assembly.go.kr)에서도 재산 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매년 3~4월에 정기 공개되며, 중간에 변동이 생기면 수시 신고도 이뤄집니다.
국회의원과 일반 국민의 재산 격차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기준 국회의원 평균 신고 재산은 약 28억 원입니다. 반면 한국 가구 평균 순자산은 통계청 기준 약 4~5억 원 수준입니다. 국회의원 평균이 일반 가구 평균의 약 5~7배에 달합니다. 다만 국회의원 신고 재산은 배우자·직계존비속 합산이고, 가구 순자산은 대출 공제 후 순액이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재산이 가장 많은 의원과 적은 의원의 격차는 어느 정도인가요?
2026년 공시 추정 기준 최고 재산 의원은 487억 원, 최저 신고 의원은 약 1.2억 원으로 약 400배 이상의 격차입니다. 상위 10% 의원(30명)의 재산 합산이 전체 300명 합산의 약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쏠림이 극심합니다.
재산 신고 내용이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비상장주식은 취득가액으로 신고하므로 현재 시장 가치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부동산도 공시가격 기준이 아닌 실거래가나 임대 수익 환산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 미동의 시 일부 자산이 미신고 처리될 수 있고, 가족 명의 분산 자산이 누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적정성 감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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