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계산기

코스피 레버리지 ETF 손익 계산기

코스피200이 -20% 떨어졌다가 +25% 올라 원점이 돼도, 2배 레버리지는 -10%일 수 있습니다. 투자금과 시장 흐름을 넣어 직접 확인해보세요.

계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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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누적수익률

단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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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시장 흐름의 일별 등락률을 그대로 복리 계산한 값입니다.

단순 2배로 계산한 수익률

단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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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누적수익률에 배율을 곱한 값입니다. 실제 레버리지 ETF 수익률과는 다릅니다.

일별 복리 시뮬레이션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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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별 등락률에 배율을 매일 적용해 복리로 계산한 값입니다(운용보수 반영 전).

보수 반영 예상수익률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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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별 복리 시뮬레이션에서 보유기간 만큼의 운용보수를 차감한 값입니다.

단순 계산과의 차이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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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반영 예상수익률에서 단순 2배 계산을 뺀 값입니다. 오르내림이 반복될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원금 회복 비교 · 시뮬레이션

같은 하락이라도 레버리지는 회복이 훨씬 어렵습니다

2배 레버리지·운용보수 0% 기준 시뮬레이션 (원금 1 기준)
코스피200 하락 하락 기간 레버리지 가치 레버리지 회복 필요 코스피200 회복 필요
−10% 하루 0.8000 +25.00% +12.50%
−10% 10거래일 분할 0.8091 +23.60% +11.24%
−20% 하루 0.6000 +66.67% +33.33%
−20% 10거래일 분할 0.6367 +57.05% +25.64%
−30% 하루 0.4000 +150.00% +75.00%
−30% 10거래일 분할 0.4836 +106.79% +44.75%

코스피200 회복 필요 상승률은 하락과 같은 기간에 걸쳐 고르게 반등한다고 가정한 값입니다. 일반 코스피200 투자는 −10% → +11.11%, −20% → +25.00%, −30% → +42.86%만 오르면 원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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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시각화

일별 등락 경로로 보는 괴리

날짜코스피2002배 레버리지

중간에는 레버리지 수익률이 더 높거나 낮았더라도,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면 최종 결과는 단순 계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코스피200이 본전인데 레버리지는 손실인 이유

구분시작1일차2일차
코스피200 100 110 (+10%) 100 (-9.09%)
2배 레버리지 100 120 (+20%) 98.18 (-18.18%)

레버리지 ETF는 전체 기간 수익률을 마지막에 2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매일의 수익률을 2배로 적용하기 때문에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면 코스피200은 본전이어도 레버리지 ETF에는 손실이 남을 수 있습니다.

지수가 -20% 후 +25%로 원점이면, 2배 레버리지는?

구분시작급락반등
코스피200 10080 (-20%)100 (+25%)
2배 레버리지 10060 (-40%)90 (+50%)

지수는 원점이지만 레버리지는 90에 머뭅니다. 하락한 뒤에는 더 작아진 금액에 2배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이 예시는 각 변동이 하루에 일어났다고 가정한 값이며, 운용보수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참고

2026년 레버리지 규제, KODEX 레버리지도 해당될까?

아닙니다. 2026년 7월 31일부터 시행된 3천만원 기본예탁금 기준(8월 19일부터 현금만 인정)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처럼 개별 종목을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에 적용됩니다.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 같은 일반 지수형 레버리지 ETF는 이번 단일종목 규제 대상이 아닙니다.

  • 2026년 7월 1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신규상장 잠정 중단, 광고·판촉 금지
  • 2026년 7월 3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신규·추가 매수 시 기본예탁금 3천만원 이상 필요 (조기 시행)
  • 2026년 8월 19일 기본예탁금에 대용증권 불인정(현금만 인정), 괴리율 관리 기준 강화 (3% → 2%)
  • 2026년 11월 중 국내 단일종목 상품 매매단위 확대 (1주 → 20주), 증권사 전산개발 후 시행 예정

출처

기본값에 참고한 공개 자료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7일 · 규제 시행일은 금융위원회 발표와 이후 보도 기준

상세 안내

코스피 레버리지 ETF는 왜 정확히 2배가 아닐까요?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200의 전체 투자기간 수익률을 2배로 만드는 상품이 아닙니다. 코스피200의 하루 수익률을 매일 2배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하루 동안 코스피200이 5% 상승하면 2배 레버리지는 약 10% 상승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여러 날 보유하면 매일의 상승과 하락이 복리로 누적되기 때문에, 최종 수익률은 코스피200 누적수익률의 정확한 2배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지수가 크게 오르고 내리는 시장에서는 코스피200이 시작점으로 돌아와도 레버리지 ETF에는 손실이 남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방향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복리효과로 단순히 계산한 2배보다 높은 수익률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급락 뒤 반등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코스피200이 100에서 80으로 20% 떨어졌다가 다시 25% 올라 100이 되면, 2배 레버리지는 100에서 60으로 40% 떨어진 뒤 50% 올라 90에 머뭅니다. 하락으로 줄어든 금액에 2배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20%라도 하루에 떨어졌는지, 여러 날에 나눠 떨어졌는지에 따라 레버리지에 남는 손실이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에서는 하락·반등 기간을 직접 바꿔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선택한 시장 흐름의 일별 등락률을 기준으로 코스피200과 2배 레버리지의 시뮬레이션 누적수익률을 비교합니다. 실제 ETF 수익률에는 운용보수뿐 아니라 선물 관련 비용, 기타비용, 추적오차,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 등이 반영되므로 계산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결과는 과거나 미래의 실제 수익률이 아니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내 예상 평가금액과 손익 금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코스피200에 일반 투자했을 때 결과와 비교합니다.
자세히 보기를 눌러 단순 2배 계산과 시뮬레이션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이 도구를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내 예상 평가금액과 손익 금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 코스피200에 일반 투자했을 때 결과와 비교합니다.
  • 자세히 보기를 눌러 단순 2배 계산과 시뮬레이션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 다른 시장 흐름을 선택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코스피200 누적수익률 = 일별 등락률을 복리로 곱한 값 - 1
  • 단순 2배로 계산한 수익률 = 코스피200 누적수익률 × 배율
  • 일별 복리 시뮬레이션 = 일별(등락률×배율)을 복리로 곱한 값 - 1
  • 보수 반영 예상수익률 = 일별 복리 시뮬레이션 - (연 운용보수율 × 거래일수/252)
  • 원금 복구 필요 상승률 = 1 ÷ (1 + 보수 반영 예상수익률) - 1 (손실일 때만 계산)
  • 기간을 나눈 하락·반등은 총 변동을 거래일 수로 고르게 나눈 일별 등락률 (1 + 총 변동)^(1/일수) - 1로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20% 떨어졌다가 +25% 오르면 레버리지 ETF는 본전인가요?

아닙니다. 코스피200은 원점이지만 2배 레버리지는 하락과 반등이 각각 하루에 일어나면 약 -10%, 10거래일씩 나눠 일어나면 약 -0.99%가 남습니다(운용보수 제외 시뮬레이션). 하락 후 줄어든 금액에 2배가 적용되기 때문이며, 같은 원점 회복이라도 경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레버리지 ETF가 반토막 나면 지수가 몇 % 올라야 회복되나요?

ETF 가격 자체는 +100%가 올라야 원금이 됩니다. 이를 위해 코스피200이 얼마나 올라야 하는지는 반등 경로에 따라 다른데, 하루에 반등한다고 가정하면 +50%, 10거래일에 고르게 나눠 오르면 약 +42.3%가 필요합니다(운용보수 제외). 계산기에서 급락 후 반등 시나리오의 반등 기간을 바꿔 직접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급락이 하루에 오는 것과 며칠에 걸쳐 오는 것은 차이가 있나요?

있습니다. 코스피200이 -20% 하락할 때 하루에 떨어지면 2배 레버리지 가치는 0.6000(원금 1 기준)이지만, 10거래일에 고르게 나눠 떨어지면 약 0.6367입니다(운용보수 제외). 다만 실제 시장은 고르게 움직이지 않고 등락이 섞이므로, 분할 하락이라고 해서 손실이 작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코스피200이 10% 오르면 레버리지도 20% 오르나요?

하루 동안 10% 오른 경우에는 약 20% 상승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여러 날에 걸쳐 누적 10% 오른 경우에는 상승과 하락의 순서에 따라 최종 수익률이 20%보다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코스피200은 회복했는데 레버리지는 왜 손실인가요?

레버리지는 하루 수익률의 2배를 매일 적용합니다.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면 복리 효과 때문에 코스피200이 시작점으로 돌아와도 레버리지에는 손실이 남을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장기투자하면 안 되나요?

보유기간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한 방향의 추세가 이어지면 유리한 복리효과가 나타날 수 있지만, 변동성이 크고 방향이 자주 바뀌면 수익률이 크게 훼손될 수 있습니다. 일반 지수 ETF보다 손실 폭과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ETF 수익률과 같나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일별 등락률과 설정한 운용보수만 반영한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상품에는 추적오차, 기타비용, 선물 관련 비용,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NAV) 차이 등이 추가로 반영됩니다.

손실 후 원금을 회복하려면 얼마나 올라야 하나요?

손실률보다 더 높은 상승률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10% 손실은 +11.1%, -20% 손실은 +25.0%, -30% 손실은 +42.9%, -50% 손실은 +100.0% 상승이 있어야 원금을 회복합니다.

현금 3천만원이 있어야 KODEX 레버리지를 살 수 있나요?

아닙니다. 2026년 7월 31일부터 시행된 3천만원 기본예탁금 기준(8월 19일부터 현금만 인정)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처럼 개별 종목을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에 적용됩니다.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 같은 일반 지수형 레버리지 ETF는 이번 단일종목 규제 대상이 아닙니다.

3배 레버리지 상품도 국내에 있나요?

국내 상장 상품은 통상 코스피200 일간수익률의 2배가 표준입니다. 고급 설정에서 배율을 직접 입력하면 3배 등 다른 배율도 참고용으로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의 투자위험등급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레버리지 기준 1등급(매우높은위험)으로 분류됩니다. 파생상품을 활용해 배율을 추종하는 만큼 원금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