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급여 계산

주거급여 계산기

가구원 수와 월소득, 재산, 거주 형태를 입력하면 주거급여 선정기준 통과 여부와 예상 기준임대료·수선비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계산 결과

주거급여 기준선과 예상 지급액

입력값을 바꾸면 소득인정액과 거주 형태별 예상 지급액이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소득인정액 추정-자가 점검용 추정
주거급여 선정기준-2026년 기준
기준까지 차이-확인 중

기준선

내 소득인정액 위치

분해

소득인정액 구성

참고표

2026년 급지별 기준임대료(가구원 수별)

가구원 수 1급지 (서울)2급지 (경기·인천)3급지 (광역시·세종·수도권 외 시)4급지 (그 외 지역)
1인 35만 원27만 원22만 원19만 원
2인 40만 원30만 원24만 원21만 원
3인 47만 원37만 원29만 원25만 원
4인 55만 원42만 원33만 원29만 원
5인 56만 원44만 원34만 원30만 원
6인 67만 원52만 원41만 원35만 원

2026년 국토교통부 주거급여 기준임대료 고시 단순화. 실제 신청 전 LH 주거급여 콜센터(1600-0777) 또는 복지로 최신 고시값을 확인하세요.

다음 확인

확인 필요 항목과 연결 계산기

상세 안내

주거급여는 소득인정액 통과 후 거주 형태에 따라 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월세나 전세를 살면서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싶을 때, 또는 오래된 자가 주택을 고칠 비용이 막막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도가 주거급여입니다. 하지만 "내가 받을 수 있는지", "받는다면 얼마나 받는지"는 소득인정액과 거주 형태를 같이 따져봐야 알 수 있어 막연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가구원 수, 월소득, 재산, 거주 형태를 입력해 그 답을 한 번에 확인하도록 만든 도구입니다.

주거급여는 생계급여처럼 소득인정액이 기준선 아래인지부터 확인합니다.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48%로, 4인 가구는 월 3,117,474원입니다. 다만 주거급여는 기준을 통과한 뒤가 더 중요합니다. 임차가구(월세·전세)는 국토교통부가 지역(급지)과 가구원 수별로 고시하는 기준임대료까지 실제 임차료를 보전받고, 자가가구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중보수·대보수로 나눈 수선비용을 지원받는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해석할 때는 두 단계를 차례로 봐야 합니다. 먼저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보다 낮은지로 신청 가능성을 가늠하고, 그다음 임차가구라면 실제 월세와 기준임대료 중 더 작은 값이 지급 기준이 된다는 점을, 자가가구라면 수선 등급에 따라 지원금액이 달라진다는 점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비싸면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점도 결과에서 따로 표시됩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실제 제도를 단순화한 자가 점검용 추정입니다. 기준임대료 표는 국토교통부 고시값을 단순화한 것이라 실제 신청 전 최신 고시값을 다시 확인해야 하고, 자동차나 재산 특례, 수선비 지원 비율도 실제 조사 과정에서 다르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급 여부와 지급액은 복지로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가구원 수와 거주 형태(월세·전세·자가)별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을 간이 추정할 수 있습니다.
임차가구는 예상 기준임대료, 자가가구는 예상 수선비용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를 이렇게 활용하면 좋습니다

  • 가구원 수와 거주 형태(월세·전세·자가)별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월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을 간이 추정할 수 있습니다.
  • 임차가구는 예상 기준임대료, 자가가구는 예상 수선비용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기준 중위소득과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저장소의 2026년 기준값을 사용합니다.
  • 기준임대료는 국토교통부 고시값을 단순화한 추정이며 실제 신청 전 최신 고시값 확인이 필요합니다.
  • 소득인정액 계산은 실제 제도를 단순화한 자가 점검용 추정입니다.
  • 최종 수급 여부는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거급여 소득인정액 기준은 얼마인가요?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48%입니다. 4인 가구는 월 3,117,474원이 주거급여 선정기준입니다.

기준임대료가 무엇인가요?

국토교통부가 지역(급지)과 가구원 수별로 고시하는 월 임대료 상한액입니다. 실제 임차료가 기준임대료보다 적으면 실제 금액을, 많으면 기준임대료까지만 인정합니다.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비싸면 차액은 못 받나요?

네. 기준임대료는 상한선이라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월세와 기준임대료 중 작은 값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전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세보증금에 전월세 전환율을 적용해 월세로 환산한 뒤 월세와 동일한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전환율은 지역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가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자가가구는 임대료 대신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중보수·대보수로 구분한 수선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있나요?

주거급여는 2018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어 소득·재산 기준(소득인정액)만으로 판단합니다.

계산 결과와 실제 지급액이 다를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이 계산기는 자가 점검용 추정이며, 실제 지급액은 주민센터 조사와 국토교통부 최신 고시값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