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청년 만 19~34세, 소득·재산 기준 충족
월 최대 20만원 × 최대 24개월
2026년부터 상시 신청제로 전환 — 연중 아무 때나 신청 가능합니다.
대학생 지원금 총정리
등록금·주거·취업준비 카테고리별 2026년 대학생 지원제도를 정리하는 리포트입니다.
무주택 청년 만 19~34세, 소득·재산 기준 충족
월 최대 20만원 × 최대 24개월
2026년부터 상시 신청제로 전환 — 연중 아무 때나 신청 가능합니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
소득기준 3인가구 기준중위소득 100%(약 816만원) 이하 — 1인가구 +20%p·2인가구 +10%p 가산
학교·직장 인접 또는 대중교통 편리한 위치에 공급됩니다.
대학생·취업준비생(19~39세)
월평균소득 100% 이하 + 자산기준(2025년 기준 총자산 2억5,400만원·자동차 4,563만원 이하)
자산기준은 매년 갱신되므로 신청 시점에 LH청약플러스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5억원 이하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2026년 인상) × 최대 6개월(총 360만원), 부양가족 1인당 월 10만원 추가(최대 월 40만원)
취업 경험이 없어도 신청 가능합니다.
I유형 미해당자 등
취업활동비용 기본 15만원 + 프로그램별 3~10만원 추가(최대 25만원)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후 취업 성공자
최대 150만원(6개월 근속 50만원 + 12개월 근속 100만원)
국민취업지원제도 I·II유형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상세 안내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대학생이 받을 수 있는 지원제도는 등록금·주거·취업준비로 나뉘어 있지만 각각 다른 기관(한국장학재단, LH, 고용노동부)이 운영해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 리포트는 2026년 기준 대표 제도 8가지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해 '나는 뭘 받을 수 있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등록금은 국가장학금(소득분위별 최대 연 600만 원)과 학자금대출(2026년 금리 1.7%, 소득요건 제한 폐지)로 나뉘고, 주거는 청년월세지원(월 최대 20만 원, 2026년 상시 신청제)·행복주택·청년전세임대로, 취업준비는 국민취업지원제도(구직촉진수당 월 60만 원 등)로 구성됩니다.
여러 제도를 동시에 받는 경우가 많지만 목적과 신청 시점이 다르므로, 등록금은 학기 시작 전, 주거는 입주 계획 시점, 취업준비는 졸업 전후로 각각 신청 타이밍을 따로 챙겨야 합니다.
이 리포트의 지원금액·소득기준은 2026년 확인 시점 기준이며 매년 갱신됩니다. 정확한 최신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각 제도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등록금 지원(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뿐 아니라 주거 지원(청년월세지원, 행복주택, 청년전세임대), 취업준비 지원(국민취업지원제도)까지 카테고리별로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다양합니다.
청년월세지원은 2026년부터 상시 신청제라 신청 즉시 심사가 진행되지만, 행복주택은 공급 물량과 경쟁률에 따라 입주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원칙적으로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졸업(예정)자나 졸업유예 상태에서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대상 요건은 고용24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금(국가장학금)과 주거 지원(청년월세지원 등), 취업준비 지원(국민취업지원제도)은 목적이 달라 동시에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복 지원이 제한되는 조합도 있어 각 제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갱신치가 이 리포트 작성 시점에 확인되지 않아 최신 확인된 2025년 기준을 표기했습니다. 신청 전 LH청약플러스에서 최신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네,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 일부를 지원받고 나머지를 학자금대출로 충당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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