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량: 약 540만~570만 ETH (약 4.7%)
목표: 이더리움 유통량 5% 확보 (추가 약 64만 ETH 필요)
리더: 톰 리 (펀드스트랫 창립자)
스테이킹: 보유 ETH 스테이킹으로 연 약 2.76억 달러 수익 기대
2026년 상반기 ETH 급락으로 평가손실이 약 12조원대까지 확대 보도됨.기업 코인 트레저리
이더리움·비트코인 기업 트레저리 두 회사의 보유 규모, 전략, 리스크를 나란히 비교한 리포트입니다.
보유량: 약 540만~570만 ETH (약 4.7%)
목표: 이더리움 유통량 5% 확보 (추가 약 64만 ETH 필요)
리더: 톰 리 (펀드스트랫 창립자)
스테이킹: 보유 ETH 스테이킹으로 연 약 2.76억 달러 수익 기대
2026년 상반기 ETH 급락으로 평가손실이 약 12조원대까지 확대 보도됨.보유량: 약 84.7만 BTC (약 4%+)
목표: 100만 BTC 확보
리더: 마이클 세일러
2026년 1분기에만 약 125억 달러 손실 보고. 2025년 10월 고점 대비 BTC 52% 하락 영향.| 항목 | 비트마인 (ETH) | 스트래티지 (BTC) |
|---|---|---|
| 보유 자산 | 이더리움(ETH) | 비트코인(BTC) |
| 보유량 | 약 540만~570만 ETH | 약 84.7만 BTC |
| 전체 공급량 대비 | 약 4.7% | 약 4%+ |
| 목표 비중 | 유통량 5% | 100만 BTC |
| 스테이킹 수익 | 연 약 2.76억 달러 기대 | 없음 (BTC 구조상 불가) |
| 리더 | 톰 리 | 마이클 세일러 |
| 자금 조달 | 주식 발행(ATM) | 주식·전환사채 발행(ATM) |
| 기간 | 이더리움(ETH) | 비트코인(BTC) |
|---|---|---|
| 2023년 (연초 → 연말) | $1,200 → $2,281 (+90%) | $16,618 → $42,208 (+154%) |
| 2026년 (연초 → 현재, YTD) | $3,000 → $1,581 (-47%) | $94,200 → $60,000 (-36.3%) |
최상 시나리오 (시점 미확정)
비트코인이 25만 달러에 도달하고, 현재 역사적 저점인 ETH/BTC 교환비율이 과거 평균 수준으로 회귀한다는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는 낙관적 시나리오 (컨센서스 2026 컨퍼런스 발언)2026년 연말
같은 시점 비트코인 20만 달러 전망과 함께 제시된 연말 목표치 (2026년 초 인터뷰)시점 미확정 (하향 조정)
이더리움이 먼저 2,500달러까지 추가 하락한 뒤에야 도달 가능하다고 단서를 단 하향 조정 전망 (2026년 상반기 급락 이후 인터뷰)장기 (시점 미확정)
비트코인은 실패해서 0이 되거나, 준비자산으로 자리잡아 100만 달러로 간다는 이분법적 전망 — 중간 시나리오를 제시하지 않음 (2026년 2월 인터뷰)2033년 전망
비트코인 현물 ETF 이후 은행권 담보대출 확산 등 제도권 편입이 계속된다는 전제 (과거 인터뷰 종합)2046년 전망 (초장기)
가장 낙관적인 초장기 시나리오로, 2026년 현재 가격과는 직접 비교하기 어려운 먼 미래 전망 (과거 인터뷰 종합)월가의 자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 확산이 이더리움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는 '이더리움 슈퍼사이클' 전망을 근거로 듭니다.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를 대체할 디지털 준비자산(디지털 골드)으로 포지셔닝합니다.
상세 안내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더리움·비트코인 기업 트레저리 두 회사의 보유 규모, 전략, 리스크를 나란히 비교한 리포트입니다.
보유량·평가손실 수치는 2026년 6월 말~7월 초 보도·공시 기준이며 실시간 수치가 아닙니다. 코인 가격 변동에 따라 평가금액과 손익은 매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리포트는 두 회사 중 어느 쪽이 더 나은 투자인지 추천하지 않으며, 기업 트레저리 전략의 구조적 차이를 설명하는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핵심 포인트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비트마인을 이끄는 톰 리는 월가의 자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 확산이 이더리움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는 '이더리움 슈퍼사이클' 전망을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더리움 유통량의 5%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밝혔습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를 대체할 디지털 준비자산으로 보고, 회사 재무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목표는 100만 BTC 확보입니다.
이 리포트는 어느 쪽이 더 안전하거나 나은 투자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코인에 베팅하는 유사한 구조이며, 2026년 상반기 급락장에서 스트래티지·비트마인 모두 대규모 평가손실을 겪었습니다. 코인 가격에 연동된 레버리지 구조라는 공통 리스크가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지분증명(PoS) 구조라 보유량을 스테이킹해 추가 수익을 낼 수 있지만(비트마인은 연 약 2.76억 달러 기대),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oW) 구조라 스테이킹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다만 스테이킹 수익도 코인 가격 변동 리스크를 상쇄하지는 못합니다.
2026년 6월 말~7월 초 보도·공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두 회사 모두 거의 매주 코인을 추가 매수하고 있어 실제 최신 보유량은 각 사 공시나 Bitcoin Treasuries 등 트레저리 추적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톰 리는 이더리움 목표가를 2만 2,000달러부터 7,000달러까지 시장 상황에 따라 여러 차례 크게 조정했고,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100만 달러 전망도 2033년이라는 장기 시점을 전제로 합니다. 둘 다 자사 코인 보유 전략에 이해관계가 걸린 회사 대표의 개인 전망이며, 실현을 보장하지 않는 참고용 시나리오로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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