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손익 리포트

대한민국 영화 손익 비교 리포트

많이 본 영화와 많이 번 영화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제작비, 손익분기점, 실제 관객 수를 한 번에 비교해보세요.

핵심 포인트

먼저 봐야 할 숫자 4개

역대 최다 관객 영화

명량 (2014) 1,761만 명 · 역대 1위

2026 최고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2026) 순제작비 105억 · 관객 1,561만 · 박스오피스 1,507억

역대 저예산 대박 1위 추정

왕의 남자 (2005) 제작비 약 50억 · 관객 1,230만 · 추정 ROI 최상위

천만인데 의외의 포인트

해운대 (2009) 제작비 약 130억 · 천만 달성 but 고비용 구조

시각 비교

관객 수 & 수익 구조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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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 수치 포함. 공개 기사 기반 참고값입니다.

핵심 비교표

대한민국 대표 흥행 영화 손익 비교

추정 표기 수치는 공개 기사 기반 참고값이며, 실제 정산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영화명 개봉 관객 수 제작비 손익분기점 흥행 결과 추정 수익성 코멘트
명량 천만 역대1위 2014 1,761만 180억 800만 달성 대박 추정 역대 최다 관객. 제작비 대비 수익률도 압도적
극한직업 천만 저예산 고효율 2019 1,626만 65억 280만 달성 대박 추정 저예산으로 역대 2위 흥행. 추정 ROI 기준 최상위권
왕과 사는 남자 천만 저예산 고효율 2026신작 2026 1,561만 105억 260만 달성 대박 추정 장항준 감독. 손익분기점 260만 대비 6배 초과. 순제작비 105억으로 박스오피스 1,507억
신과함께-죄와 벌 천만 대작 2017 1,441만 230억 700만 달성 대박 추정 VFX 대작임에도 제작비 대비 충분한 흥행 달성
국제시장 천만 2014 1,426만 170억 650만 달성 대박 추정 중간 규모 제작비로 천만 돌파, 안정적 수익 구조
어벤져스: 엔드게임 천만 외국영화 2019 1,393만 - - 달성 글로벌 대작 한국 개봉 기준 천만 돌파. 국내 제작비 분리 불가
베테랑 천만 2015 1,341만 130억 500만 달성 대박 추정 2015년 여름 최강 흥행작. 제작비 대비 효율 우수
괴물 천만 2006 1,302만 130억 600만 달성 흑자 추정 봉준호 감독 국내 최초 1000만. CG 비용 감안 시 합리적 수익
도둑들 천만 2012 1,298만 120억 490만 달성 대박 추정 2012년 역대 최초 천만 초과. 앙상블 액션 수익 검증
암살 천만 2015 1,270만 175억 650만 달성 대박 추정 2015년 광복 70주년 흥행작. 대규모 올로케 비용 감안 시 우수
광해, 왕이 된 남자 천만 고효율 2012 1,231만 116억 460만 달성 대박 추정 이병헌 1인 2역, 2012년 최고 흥행. 합리적 제작비 대비 높은 수익성
왕의 남자 천만 저예산 고효율 2005 1,230만 50억 180만 달성 대박 추정 2005년 초저예산 천만 신화. 추정 ROI 역대 최상위
신과함께-인과 연 천만 대작 2018 1,227만 200억 700만 달성 대박 추정 1편 성공 기반으로 2편도 천만. 연속 대작 리스크 관리 성공
범죄도시4 천만 고효율 2024 1,150만 120억 400만 달성 대박 추정 시리즈 4편으로 다시 천만. 합리적 제작비 구조 유지
해운대 천만 대작 2009 1,132만 130억 600만 달성 흑자 추정 천만 달성했으나 고예산 CG 구조상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음
기생충 천만 고효율 2019 1,031만 135억 500만 달성 대박 추정 칸 황금종려상 + 아카데미 4관왕. 해외 부가수익 별도
범죄도시 저예산 고효율 2017 688만 55억 200만 달성 대박 추정 천만은 아니지만 저예산 대비 압도적 성과. 시리즈 발판

저예산 대박작

적은 돈으로 더 많이 남긴 영화

관객 수보다 제작비 대비 효율이 훨씬 높은 작품들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2026)는 105억으로 박스오피스 1,507억을 기록하며 역대급 효율을 보였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역대급 대박
제작비 105억 관객 1,561만 2026년

장항준 감독. 순제작비 105억으로 1,561만 관객, 박스오피스 1,507억 달성. 손익분기점 260만 대비 6배 초과. 제작비 대비 박스오피스 매출 약 14.4배.

왕의 남자 초대박
제작비 50억 관객 1,230만 2005년

제작비 50억 원으로 1,230만 관객을 달성한 국내 저예산 대박의 교과서. 추정 ROI 2,000% 이상.

극한직업 초대박
제작비 65억 관객 1,626만 2019년

65억 원 제작비로 1,626만 관객. 역대 2위 흥행작 중 제작비 대비 효율이 가장 높은 사례 중 하나.

범죄도시 대박
제작비 55억 관객 688만 2017년

55억 원 제작비로 688만 관객. 천만은 아니지만 투자 대비 성과가 뛰어나 4편 시리즈로 이어졌다.

귀신이 산다 대박
제작비 12억 관객 303만 2004년

12억 원 초저예산으로 300만 관객 돌파. 제작비 대비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한 저예산 코미디.

천만인데 의외의 포인트

천만 영화라고 모두 수익률이 높은 건 아닙니다

천만 영화라고 해서 수익률이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닙니다. 제작비가 클수록 손익분기점도 높아지고, 같은 관객 수라도 수익 구조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더라도 제작비와 P&A가 과도하게 투입됐다면 기대 이하의 수익성에 그칠 수 있습니다.

고예산 천만

해운대 (2009)
  • 관객 1,132만
  • 제작비 약 130억
  • 대규모 VFX·CG 투입
  • 수익성: 상대적으로 낮음 추정

저예산 천만

극한직업 (2019)
  • 관객 1,626만
  • 제작비 약 65억
  • 국내 촬영 중심 저예산
  • 수익성: 압도적 대박 추정

같은 천만 흥행이라도 제작비에 따라 수익 구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손익분기점 해설

영화 손익분기점은 왜 기사마다 다르게 보일까

순제작비 vs 총제작비 혼재

순제작비는 촬영·인건비·후반작업 등 제작에 직접 투입된 비용만 포함합니다. 총제작비에는 P&A(마케팅·홍보)가 추가되어 훨씬 큽니다. 기사마다 어느 기준을 쓰느냐에 따라 수치가 달라집니다.

P&A 비용 포함 여부

P&A(Print & Advertising)는 홍보·마케팅·복사본 제작 비용입니다. 대형 영화는 P&A만 제작비의 30~50%에 달하기도 합니다. 이를 포함하면 손익분기점이 대폭 올라갑니다.

배급·투자 정산 구조

극장 매출의 약 50%는 극장 몫입니다. 나머지 배급사·투자사·제작사가 계약에 따라 나눕니다. 공개되지 않는 지분 구조 때문에 단순 박스오피스 매출로 수익을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부가판권 수익 반영 여부

OTT 판권, 해외 배급, DVD, 방송권 등 부가판권 수익은 개봉 이후 수년간 이어집니다. 이를 반영하면 극장 흥행에서 본전권에 그쳤던 영화도 최종 수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표 시점과 출처 차이

개봉 초반 인터뷰, 중간 보도, 최종 정산 후 자료가 서로 다른 기준과 시점의 수치를 담고 있습니다. 같은 영화도 출처마다 손익분기점 숫자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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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와 다른 리포트로 이어보기

상세 안내

대한민국 영화 손익 리포트 읽는 법

검색에서 바로 들어와도 계산 기준, 활용 맥락, 다음 행동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한국 대표 흥행 영화들을 '얼마나 많이 봤나'가 아니라 '얼마나 남겼나' 관점으로 비교하는 데이터 리포트입니다.

관객 수 기준 TOP 영화들의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을 함께 놓고 보면, 흥행과 수익성이 반드시 같지 않다는 사실이 보입니다.

추정 표기 수치는 공개 기사·인터뷰 기반이며, 실제 배급·정산 내역은 공개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용자가 가장 빨리 이해해야 하는 포인트만 먼저 뽑았습니다.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은 공개 기사 기준이며, 순제작비와 총제작비(P&A 포함) 중 어느 기준인지 출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ROI·추정 수익성 라벨은 공개 수치 기반 참고용이며, 실제 정산 수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
외국 영화(어벤져스 등)는 한국 개봉 통계는 포함되나 제작비 구조는 분리되지 않습니다.

계산 기준과 해석 포인트

  •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은 공개 기사 기준이며, 순제작비와 총제작비(P&A 포함) 중 어느 기준인지 출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ROI·추정 수익성 라벨은 공개 수치 기반 참고용이며, 실제 정산 수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외국 영화(어벤져스 등)는 한국 개봉 통계는 포함되나 제작비 구조는 분리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화 손익분기점은 왜 기사마다 다르게 나오나요?

제작비 기준(순제작비 vs 총제작비), P&A 홍보비 포함 여부, 배급 수수료 구조, 공개 시점 차이 때문입니다. 같은 영화도 인터뷰와 최종 정산 자료의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천만 영화면 무조건 대박인가요?

아닙니다. 제작비와 P&A 비용에 따라 수익률은 크게 달라집니다. 고예산 대작의 경우 천만을 넘겨도 수익성이 기대보다 낮을 수 있고, 반대로 저예산 영화는 300~400만 관객만으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실제 수익은 정확히 알 수 있나요?

상장사의 경우 실적 공시를 통해 일부 확인할 수 있지만, 개별 영화 단위의 정산 내역은 대부분 비공개입니다. 공개 기사와 인터뷰 기준 자료로만 비교가 가능하며, 이 리포트도 그 기준을 따릅니다.

저예산 영화가 수익률이 더 높은 이유가 있나요?

제작비가 낮으면 손익분기점도 낮아집니다. 같은 흥행 성과를 올려도 남기는 비율이 훨씬 큽니다. 또 홍보비 대비 입소문 효과가 크게 작용하는 경우 추가 마케팅 없이도 흥행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제작비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KOBIS(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일부 등록 데이터를 볼 수 있으며, 대부분은 배급사 발표 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공개됩니다. 공개되지 않은 작품은 추정이나 업계 관계자 발언 기준으로 알려지기도 합니다.